피겨 신지아, 주니어 세계선수권 4년 연속 은메달 작성일 03-02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02/0002928681_001_20250302124410774.jpe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신지아.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차세대 피겨 퀸을 꿈꾸는 신지아(세화여고)가 4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신지아는 2일(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센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서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합산 190.53점으로 일본의 시마다 마오(230.84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br><br>4개 대회 연속 준우승이다. 신지아는 2022년 이사보 레비토(미국)에 이어 첫 은메달을 획득했고, 2023년부터 3년 연속 시마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br><br>신지아는 2022-23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023-24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시마다에 이어 은메달에 그쳤다.<br><br>하지만 신지아는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그는 시상식 후 "오늘 성적이 최고는 아니지만 후회는 없다.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네 번째 메달을 따서 영광"이라며 "시마다와 3번이나 같이 시상대에 올라갔는데 그는 날 항상 응원해준다. 시마다는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 선수"라고 덕담을 건넸다. 관련자료 이전 [월간 게임톡] 봄과 함께 찾아온 한국 기대작들 03-02 다음 아이브, 활동 종료했는데..'레블 하트'→'애티튜드' 2주 연속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