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키스할 뻔한 안재욱과 또 대립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냐”(‘독수리5형제’) 작성일 03-0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AAbsIi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1a1afbf4adb10e320260dc3b89610db2383fa3e67564b1fbe5f3f7330d7a0" dmcf-pid="tFccKOCn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133440421ezsp.jpg" data-org-width="530" dmcf-mid="51oouEwM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133440421ezs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098d8f9c7828247ad2c7d2d42f9898ee3d900d2c089030cb278f8614578bb0" dmcf-pid="F3kk9IhLCl"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엄지원과 안재욱이 또다시 대립했다.</p> <p contents-hash="f959062e18e9a9f3bbab02f41bcaf0f657b8362faa9fc04884080f3ac478c690" dmcf-pid="30EE2Clolh" dmcf-ptype="general">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극본 구현숙) 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과 술도가 형제들의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c1d48507500aa5130956473fdc26b30cb9868a297c76c532b530b3bfa6aca99" dmcf-pid="0pDDVhSgCC" dmcf-ptype="general">어제 방송에서 광숙과 오천수(최대철 분),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는 수술이 잘 끝난 막내 오강수(이석기 분)를 보며 안도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광숙은 눈물을 흘리며 “내가 결혼하고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니까 내가 지지리 운이 없는 사람이라서 자꾸 불행을 물고 다니나 싶어”라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8a1707cd2dafb9efdf5b129ff781c1fe49923c74b6e6df0c4732b4ef3195e7" dmcf-pid="pUwwflvavI" dmcf-ptype="general">이에 놀란 흥수는 “형수님은 불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형제들한테는 넝쿨째 굴러온 호박이에요. 복덩이라고요”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광숙 역시 형제들에게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라며 자신을 누나처럼 생각해달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af81ba9613edc4ea570b0b294a09c0743ae7e262d18d15c91c48e89178ab71c" dmcf-pid="Uurr4STNl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옥분(유인영 분)과 김 원장(안미나 분)은 흥수를 사이에 두고 끝없는 갈등을 벌였다. 옥분이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서 학원을 빼라고 요구하자 김 원장은 반발하며 옥분을 도발했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마침 이 장면을 목격한 흥수는 당황하며 두 사람을 말렸고 “지 원장님, 여자 조폭입니까?”라는 말로 옥분을 서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63c6d3444ad66ee982329d2496846c897106571818879d1c84f260c59b213d9" dmcf-pid="ua77sV41h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강수와 한봄(김승윤 분)의 풋풋한 로맨스도 눈길을 끌었다. 강수의 병문안을 간 한봄은 “제게 이거 주셔서 다치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라며 해달 펜던트를 돌려주려 했다. 그러나 강수는 “봄이 씨한테 더 잘 어울립니다”라며 거절했고, 한봄은 강수의 붕대 위에 해달 그림을 그려주며 설렘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ca958dc27ae53e8feb2113adad1198febb1f3612de1c099351335e26a7a962f7" dmcf-pid="7NzzOf8tWm"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한동석(안재욱 분)은 광숙이 선물한 장광주 박스를 못마땅해하며 독수리술도가를 직접 찾아갔다. 동석은 광숙에게 “납품업자한테 이유 없이 따로 받는 물건은 뇌물이라는 거 모릅니까?”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억울한 광숙이 “멀쩡한 사람을 뇌물이나 주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세요?”라고 항의하자, 동석은 납품을 취소하겠다고 경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오늘 10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d5bf3177202cf4064677e90baefb0f99b10545d026ac96d93e2b97bcbd156a4" dmcf-pid="zjqqI46FTr"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드디어 큰 용기 냈다…♥구본승에 "오빠 잠깐 잡아도 될까요?" ('오만추') 03-02 다음 스타셰프 자매 정지선VS김희은, 한중식 맞대결 (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