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음, 여초 2.5㎞ 클래식 대회 ‘2연패 질주’ 작성일 03-02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초부서 11분51초9로 우승<br>여중 5㎞ 이다인·여고 10㎞ 강하늘·남일 15㎞ 이건용은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2/0000065861_001_20250302134214085.jpg" alt="" /><em class="img_desc">제77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초등부 2.5㎞ 클래식서 2연패를 달성한 서하음이 힘차게 언덕을 오르고 있다.경기도스키협회 제공</em></span> <br> 서하음(평택G스포츠스키클럽)이 제77회 전국종별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초등부 클래식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br> <br> 김형진 코치의 지도를 받는 서하음은 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자 초등부 2.5㎞ 클래식서 11분51초9로 우승을 차지, 2년 연속 이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한편, 여자 중등부 5㎞ 클래식서는 이다인(평택 세교중)이 20분08초4를 기록해 이하빈(강원 진부중·19분32초6)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자 고등부 같은 종목 10㎞서는 강하늘(평택여고)이 43분51초0으로 조다은(전남체고·41분54초9)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br> <br> 또 남자 일반부 15㎞ 클래식서 이건용(경기도청)은 46분01초7의 기록으로 이진복(평창군청·45분22초6)에 이어 2위로 골인했으며, 남자 중등부 5㎞ 클래식 이정준(세교중)은 18분43초8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이상호, 은메달 획득…시즌 두 번째 월드컵 메달 03-02 다음 '동치미' 양치승 "父에 매일 맞아…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 생각"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