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전효성, 일베 논란 언급 “말실수 창피해 한국사검정 땄다” 작성일 03-02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vUtaj48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c008d73a13684dd7e76810fe507ad70e7a5e7c39c7e6c18eb9ee074c055bb" dmcf-pid="9hTuFNA8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아는 형님'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bntnews/20250302134603618nmnh.jpg" data-org-width="680" dmcf-mid="bivUtaj4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bntnews/20250302134603618nm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아는 형님'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f6a8f562f224fb2c42eb828b4c6bd8ca2588a6b46dd2cd8a79b19612bff035" dmcf-pid="2ly73jc6PC" dmcf-ptype="general"> <br>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전효성이 과거 자신의 말실수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3c31fc4e143995595ec0ee3602e51f0bb890f2ff317be4aa648d46cc0e63501b" dmcf-pid="VSWz0AkP6I" dmcf-ptype="general">전효성은 지난 1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취득과 관련해 12년 전 말실수를 한 적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7d9fc1066e676444f0b3d94d4818794e1bc292c8640fda87335f270f4f55dc7" dmcf-pid="fvYqpcEQQO" dmcf-ptype="general">전효성은 “역사를 잘 몰라서 저지른 실수인데, ‘미친 거 아니야?’ 싶었고 스스로 충격을 받았다”며 “너무 창피해서 공부해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자격증을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752389c0b7a211501462f862b963a64db0642b0dcacf7e890bb92f35cdecd2" dmcf-pid="4TGBUkDx6s" dmcf-ptype="general">전효성은 “욕먹을 때 ‘그럼 한능검을 따든지’라는 댓글이 있었고 동아줄 같았다”며 “진심을 보여주고, 스스로 반성하고 싶었다”고 했다. 공부하면서 내가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한 거구나’라고 뼈저리게 느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435cf7e2171f014f917d0c6c52f7708ac401e3fa721adef7207d86185178579" dmcf-pid="8yHbuEwM6m"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시험 봤을 때는 숫자로 등급을 구분하지 않고 초·중·고급으로 구분, 점수에 따라 차등 부여했다”며 “혹시라도 못할까 봐 중급 시험에 지원했고 2개 정도 틀려 3급을 취득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d22a8702fa4d1c4bbdba230ba83839d5828bb4914a689aa60d0d2a8f0fde803" dmcf-pid="6WXK7DrRPr" dmcf-ptype="general">앞서 전효성은 2013년 5월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라서 민주화시키지 않는다”고 했다. ‘민주화 시킨다’는 보수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집단 괴롭힘’, ‘억압’ 등의 의미로 쓰였다. 이때 당시 두 차례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ac9540d0c061038080f6263bc06199aeacc7a7d5becb54dbf6049e645df01c1" dmcf-pid="PTGBUkDxQw" dmcf-ptype="general">이날 전효성은 3·1절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와 평화는 이름 모를 수많은 분들의 희생 끝에 얻어진 것이라는 소중함”이라며 “우리는 모두 역사에 빚을 지고 있다. 대한독립 만세”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38c438bed011f23d4d2577ed6bffcdaffa5448911d5033da2ffcb770889decb" dmcf-pid="QyHbuEwM6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화연, 박형식vs권수현 사이 혼란 커졌다 (‘보물섬’) 03-02 다음 2월에도 건행했다! 임영웅,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