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여배우 화장실 루머에 경악 “잔상 남아 아직도 힘들어” (비밀보장) [종합] 작성일 03-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IhsV41K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9f391ac5066fac3436753a0e41f8495834bb68b6a599177fa25c952815cc3" dmcf-pid="UDhSI46F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33948715hbhp.jpg" data-org-width="1143" dmcf-mid="3UeJMGXD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33948715hb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193a03991d97ff6e6c3be2b596ef63c7d18762dafe71a2aba6accc7ccaa109" dmcf-pid="uwlvC8P3B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 후 아직도 그 잔상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79697d0d5fc2d2d40c44e27890e5f5f738dfcbbe22dc0cc4fccd0c3e166ef0" dmcf-pid="7EClOf8t2G"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비밀보장'에서는 청취자의 고민을 듣는 '에레나 사연'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8b8bc76748f13906306eb0c7b4bef90309b637ad49bdb38a5bf83465ab7a5d02" dmcf-pid="zDhSI46FVY" dmcf-ptype="general">이날 한 사연자는 "친한 친구와 자취 중이다. 친구가 정말 완벽한 룸메이트다. 그런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물을 안 내리는 거다. 아무 생각 없이 변기 커버를 열었다가 헛구역질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아무리 말해도 변하지 않아 고민이다"라고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cf10a9c5ff0179f4da683876e7806a1fc088d71bab178a445f030727b6eea4" dmcf-pid="qwlvC8P3bW" dmcf-ptype="general">사연을 다 읽은 송은이는 "아우 왜 물을 안 내려. 이게 왜 싫으냐면 생각보다 잔상이 남는다. 그래서 싫다"라며 경악했고 김숙(에레나 선생님)은 할 말을 잃었는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ed98ca0eab6d1bb372c44466b6a11c58dc39af75d3e4a4b55f708456e9f8214" dmcf-pid="BrSTh6Q02y" dmcf-ptype="general">김숙 역시 자신도 비슷한 것을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p> <p contents-hash="92d4cd030b6932145bba24a6c820afef719da8aac456ac4553b665c39b6984bb" dmcf-pid="bmvylPxpVT"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안 봤는데 누가 본 것을 얘기해 준 적이 있다. 그런데 그 잔상이 십몇 년 째 안 사라지고 있다. 진짜 난 그 장면을 못 봤다. 걔가 너무 생생하게 얘기해줘서"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03a7a1e57966816e1cb50bc8f6c31329c58da1e28215af3ef9713178a7b548f" dmcf-pid="KsTWSQMUqv" dmcf-ptype="general">김숙은 먼저 사연의 주인공인 연예인도 잊어서 물을 안 내린 것 같다고 감싸주면서 "아주 옛날 일이다. 모 배우가 항상 물을 안 내린다는 소문이 돌았다. 게다가 담배를 버리고 나간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72b1f36c9b0380d74459d7395c3db86c0ba151063d0bcc7a49b69d0614da0c" dmcf-pid="9OyYvxRubS" dmcf-ptype="general">김숙은 "옛날 이야기니 오해 금지다. 당시에는 화장실에서 담배를 태워도 됐었다"라고 강조한 후 "내가 이 이야기를 들은 지 18년 전인가 됐다. 그런데도 잔상이 남아서 지금까지 날 괴롭히고 있다. 그 이야기 듣고 걔가 방송에 나올 때 마다 자꾸만 떠오른다. 저는 변기 뚜껑이 닫혀 있으면 그 칸은 안 들어간다. 열어서 행복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밝혀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a640da06ef9b5a483d0f69384389eb0d42468b7c3453d5f882740c3b1e2efde" dmcf-pid="2IWGTMe7Kl"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고민에 대한 김숙의 해결책은 "변기 뚜껑이 닫혀 있으면 무조건 물을 내려라"였다. 김숙은 "물이 아깝지만 혹시 모르지 않나. 그리고 '물을 내려주세요'라고 써 붙여라. 약 올리려고 그런 게 아니가 까먹어서 그런 거다"라고 조언했다. 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션, 3·1절 맞아 마라톤 진행…2억2000만원 기부 03-02 다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대표 ‘동안미녀’의 건강미·먹방쇼 ‘끌어올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