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장모, 서희원 유산 포기 아니었다.."왕소비 거짓말쟁이" 2차 공개 저격 [★FOCUS] 작성일 03-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hvUkDxSM">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PflTuEwMy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a40de2fe85f5dafde2698b189d1be59340a1a6d5961b1e74d30cb0db64749" dmcf-pid="QUkwHiLK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왕소비, 서희원 모친 황춘 /사진=왕소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141129204hwcb.jpg" data-org-width="560" dmcf-mid="8YaATMe7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141129204hw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왕소비, 서희원 모친 황춘 /사진=왕소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1d799433167e5eacb6e0c31b6f4811f9e96acb3a16165cd2d4296b5c4c6af7" dmcf-pid="xuErXno9SP" dmcf-ptype="general"> 중화권 스타 고(故) 서희원(徐熙媛, 쉬시위안)의 모친이 딸을 대신해 전 사위 왕소비(汪小菲, 왕샤오페이)와 맞서고 있다. 생전 서희원은 왕소비와 두 자녀의 양육권 및 재산 분할 문제로 다툼을 벌였다. 서희원은 남성 듀오 클론 구준엽의 아내였다. </div> <p contents-hash="92e17f8b52e0cafcacb55ac5da7d7a951e218b3977efe58c52fdfe2da7cb451d" dmcf-pid="yczbJ5tsh6"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각) 대만 매체 이핑뉴스는 서희원 모친 황춘매(?春梅, 황춘메이)와 나눈 단독 인터뷰를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b715167b3b95c1b49d47c8597ae6e6ae6d9aab8d890dfe349f57df6bc5191d3e" dmcf-pid="WkqKi1FOC8" dmcf-ptype="general">2월 2일 딸 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SNS에 "나는 정의가 회복될 수 없다고 믿지 않는다. 나는 전장에 갈 것이다. 어서 나를 응원해 달라"라는 글을 남겼던 황춘매. 이는 현지 네티즌들 사이 왕소비를 향한 '저격글'로 추측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dd817def2ea756e6eb315971cf6a2c3446ac20c57ac4cf48c594ec77dcaeeece" dmcf-pid="YEB9nt3IT4" dmcf-ptype="general">해당 매체는 "70세의 황춘매가 딸 죽음 이후 26일 만에 입을 열었다. 심경과 왕소비와의 소송 등 문제에 대해 처음으로 답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444561cc3cc0754b07dd46de05aa06369a305958885ddef8f76e39e09abd90" dmcf-pid="GDb2LF0CTf" dmcf-ptype="general">황춘매는 "아이를 잘 키우기만 하면 괜찮다. 나는 늙어서 기운이 없다"라며 "효녀가 죽어서 마음이 아프다. 근거 없는 질문을 하지 말고, 내 슬픔을 더하지 말아 달라"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e570aaafff10c0ea40035c10a770d51c198112da3d541b6e62f86421b9236a2" dmcf-pid="HwKVo3phyV" dmcf-ptype="general">손주들의 양육권과 상속권에 대한 문제에 관해선 "그(왕소비)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쟁취하는 것은 그의 몫이다. 나는 내 딸만 원한다"라고 자포자기 심정만 드러냈을 뿐, 분명한 입장을 내진 않았다.</p> <p contents-hash="a4ce1af22de5d2b1350b6474b3a901eafbbdf8e04b1197cc0f3d3406e756b01d" dmcf-pid="Xr9fg0UlC2" dmcf-ptype="general">특히 서희원 모친은 루머에 지친 듯 "제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울지 않게 해 달라"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3aafc48686c2484998cb144b3f35d50b331857139309e38ab4f97aa6a92fb20" dmcf-pid="Zm24apuSy9" dmcf-ptype="general">이후 1일 서희원 모친은SNS에 다시금 왕소비를 향한 날 선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거짓말쟁이'이고, 나는 멍청하다"라는 한마디로 서희원을 위해 목소리를 냈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66490186de8d43817da17393e30dc445feecbf56301fae8b07cb8a1e36380f36" dmcf-pid="5sV8NU7vhK" dmcf-ptype="general">한편 왕소비는 서희원이 사망한 뒤 고인의 고향인 대만을 세 차례나 찾았다. 이는 두 자녀의 양육권과 재산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서이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슬하엔 2014년 딸 왕시웨(汪希?, 왕희월), 아들 왕시린(汪希?, 왕희림)이 있다. 서희원은 2022년 약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재혼, 왕소비 또한 새 사랑을 찾아 맨디(??梅, 마샤오메이)와 결혼 생활 중이다.</p> <p contents-hash="fb8775e53f4a0044e00799ee67d54cec7d572e5bc1f43490a32f21c54ca2c0e0" dmcf-pid="1GJLI46FSb" dmcf-ptype="general">1일 이핑뉴스의 카메라엔 왕소비가 10세 딸 왕시웨를 데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자리엔 왕소비 현 부인 맨디, 보모 두 2명, 반려견 2마리도 함께했다. 이들은 예배를 드린 후 인긴 노천카페에서 약 1시간 동안 대화를 나눈 뒤 귀가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a0578b342375216195d867f5397a4890804926bfcb2b5639714c5360391f3cd7" dmcf-pid="tHioC8P3lB"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4기 영식 "모솔 맞다…악플로 잠 안와" 눈물 03-02 다음 유인영, 김동완 만나기 1초 전 꽃단장 설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