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故 김새론에 잔혹한 잣대, 연예인도 빚 갚기 어려워" 작성일 03-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HK6TWA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094c99b4ecb8a2654ff0115530f6ed2cfdad64c7a6c4a7c5d06cd32799df3" dmcf-pid="XCX9PyYc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박정수가 지난 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故) 김새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사진=노주현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143738306dnxz.jpg" data-org-width="720" dmcf-mid="G44NwK2X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143738306dn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박정수가 지난 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故) 김새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사진=노주현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2025.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1b270448ff5d47e8522afe1b27c28172d98173a630426d999a1c4c42187821" dmcf-pid="ZhZ2QWGkU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박정수가 고(故) 김새론을 언급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10c39d1bc8ab11cbb1d534bfb167879e47d38c3022d48ca19dfeab894e47f2" dmcf-pid="5UfaDb9H0y"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지난 1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김새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597b92903ac0ca3da5f07fbc9b21de564fc216888fbd5a7fc9c9e909e08b707" dmcf-pid="1u4NwK2Xz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노주현은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다. 세상 풍파를 겪지 않은 여자애가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cf80f216b93fe5587d93a232442ee1c7593e2e15a3e0c04c7bb294f8ff24e1" dmcf-pid="t78jr9VZuv"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동기 유발은 김새론이 했다. 음주 운전을 하지 않았나"며 "특히 얼굴이 예쁘장하니까 국민들이 조금 용서치 않는 게 있다. 누군가 뛰어나면 그렇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6e2eaa4c2d3a8d06b5b8209f8445e9ec66e32c0dd4a6a8400780bda3e51e3f5" dmcf-pid="Fz6Am2f53S" dmcf-ptype="general">이어 "누가 이렇게 뛰어나면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내 몸이 내가 아니다"라며 "내가 극을 하고 있는데 만약 넘어지면 (작품 전체에) 지장을 주는 거 아닌가. 건강도 조심해야 하고 어디 갈 때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59ef899322d5d5e96d9cc53f9ffee1ffa100d3a5293640ca4abc8e65ad686a" dmcf-pid="3qPcsV41F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댓글 다시는 분들 특히 연예인에 대해서 잣대를 가혹하게 하신다. 일반 사람하고 중간 정도로 해줘도 좋을 거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3d97b4f7f85de90a1aa04e997f5c6a57027c2e0073d16ad843c6dcef2a17230" dmcf-pid="0BQkOf8t0h"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뒤늦게 알려진 고인의 생활고에 대해서도 안타까워했다. 박정수는 "예능에서 연예인이 빚 70~80억을 몇 년 안에 갚았다고 하니까 (사람들은) 금방 갚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b1d0a781442c9eee35275aee0cc9aa1a835319f4c90d99f210c4ba0bc318776" dmcf-pid="pbxEI46FzC" dmcf-ptype="general">그는 "물론 월드스타는 그렇게 벌기도 한다. 한 작품에 몇억씩 받는 분도 계시지만 60분 짜리에 200~300만원 받는 사람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7e6c31eeca9bb655d5f83a420987a7ee2e9da23f957f088348bf6f65aea8f1" dmcf-pid="UKMDC8P3pI"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2001년 잡지 '앙팡' 아역 모델로 데뷔한 그는 2009년 이창동 감독의 한국·프랑스 합작 영화 '여행자'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a7ed80f8d104e05684c9a4c9c599ceeae23dd771146efa1fcd9c09b84cd7a07" dmcf-pid="u9Rwh6Q0uO" dmcf-ptype="general">이후 영화 '아저씨'(2010), '동네사람들'(2018),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2011), '엄마가 뭐길래'(2012), '여왕의 교실'(2013), '마녀보감'(2016) 등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누볐다. 그러나 2022년 5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면서 큰 타격을 받았고, 당시 캐스팅된 작품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72erlPxpF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컴백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노 어바웃 미' 03-02 다음 김이서 "선천적으로 오른쪽 귀 안 들려"…소이증 고백 (언더커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