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 최고 작성일 03-02 129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02/0003307769_001_2025030214580988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br>한국마사회가 28일, '2024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br><br>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공공기관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과 실적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br><br>이번 평가는 46개 중앙행정기관, 226개 지방자치단체, 87개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데이터 분석 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로 구성됐다.<br><br>한국마사회는 데이터 분석 결과의 정책 활용과 공유 데이터 등록·활용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br><br>대표적으로 경주마의 출발 악벽(惡癖, 나쁜 버릇)을 데이터로 축적·분석하여 훈련 방식을 교정함으로써 출발 안정성을 제고한 사례가 있다.<br><br>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객관적 데이터 활용과 과학적 행정을 통해 기관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근사한 연기일지를 쓰고 있는 이이담...“불안하지 않은 배우 되고파” 03-02 다음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전 '바람을 달리다' 개막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