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김성근, 제작진에 문자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 작성일 03-0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ytnt3I2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ba37398cc0c13d9a22828b526d0c448173d9d425b26506b3570cc12e513513" dmcf-pid="7KWFLF0CB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51114813klmq.png" data-org-width="1100" dmcf-mid="Uwq3o3ph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51114813kl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bfc09e5216b7689e53d9971b990945b2d42350648ef82f1c895e3c3c8e2d1" dmcf-pid="z9Y3o3ph9H" dmcf-ptype="general"><br><br>김선우와 이택근이 최강 어부가 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br><br>오는 3월 3일(월)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연출 장시원, 최태규) 4화에서는 김성근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김선우의 목숨 건 사투(?)와 함께 낭만 가득한 김성근 감독의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제주도 여행 내내 김성근 감독의 애정을 받기 위해 애썼던 김선우는 목숨을 걸고 고기를 잡아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상황. 김성근 감독의 추천으로 생전 처음 낚시를 해본다는 이택근까지 합류, 최강어부 원정대를 결성한 가운데 마침내 두 사람이 탄 낚싯배가 출항해 흥미를 돋운다.<br><br>‘도시어부’ 경력직 제작진 앞에서 김선우는 상어를 낚은 썰을 풀며 “미국에서 야구만 한 것이 아니고 Hobby를 Fishing으로 했던 사람입니다”라고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자기 자랑에 이택근은 “선우 형은 못 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라며 진절머리 난다는 반응을 보인다. 과연 자칭 낚시꾼 김선우가 대어를 낚아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 동생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br><br>그런가 하면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의 추억 쌓기는 여행 마지막 날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밤 가족사진 촬영을 제안했던 박용택은 사진관으로 향하던 중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로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여기에 고대즈만을 위해 준비한 김성근 감독의 특별한 방학 숙제는 고대즈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br><br>제주의 추억을 가득 품고 각자의 일상으로 복귀한 이후 김성근 감독이 돌연 제작진에게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고. 뿐만 아니라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라며 항의 문자까지 보낸다고 해 과연 김성근 감독과 제작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무엇을 요구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낭만과 항의(?)가 오가는 김성근 감독의 좌충우돌 겨울방학 여정은 오는 3일(월)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4화에서 만날 수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송대관,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무대 "한 세상 소풍 왔다" 03-02 다음 ‘왕의 귀환’ 지드래곤, 24시간 만에 420만 스트리밍…모든 차트가 ‘최초·최고’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