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구미박정희마라톤대회] 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 우승 이종현 "짜릿함을 잊지 못해 계속 달립니다" 작성일 03-02 1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전력기술 보안 담당자이자 마라톤 9년차 베테랑</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02/0000933783_001_20250302152708105.jpg" alt="" /><em class="img_desc">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부 우승자 이종현씨</em></span></div><br><br>구미박정희마라톤대회에서 하프코스 40세 미만 남자 우승을 차지한 이종현(34) 씨는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뛸 때는 비가 안 와서 기록도 잘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김천혁신도시 내 한국전력기술에서 보안 담당자로 근무하는 이 씨는 지인의 추천으로 마라톤을 시작했다. 입사와 동시에 마라톤을 시작해 현재 9년 차 마라톤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2023년 춘천 마라톤 풀코스 우승, 서울 동아 마라톤에서 2시간 28분의 기록을 세우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서 1시간 14분의 기록으로 우승한 이 씨는 "주 3회 훈련을 기본으로 강도 높은 훈련 1회, 조깅 1회, 낮은 강도 훈련 1회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훈련 방식을 공개했다.<br><br>그는 "이번 대회는 국가산업단지를 가로지르는 코스가 독특했다"며 "대회가 계속 열린다면 매년 참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뉴스1 PICK]'MWC 2025' D-2…관전 포인트는? 03-02 다음 KBS 주말극이라서 가능한, 샴페인처럼 상큼한 막걸리의 맛('독수리 오형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