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김선우X이택근, 겨울방학 배 낚시대회 오픈 작성일 03-0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YVI46F8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d7813e84262dc9db36cf142e77aa7d803b71c7c70d9fa39ee037f00751ce5" dmcf-pid="GhGfC8P38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bntnews/20250302152203761ytug.jpg" data-org-width="680" dmcf-mid="WqnvPyYc4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bntnews/20250302152203761yt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b3035da11f25380f1b3409f5fe401d1f70e5b9177302772b103098596e7a56" dmcf-pid="HdNGeX5r8d" dmcf-ptype="general"> <br>김선우와 이택근이 최강 어부가 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c892d20b75b86bce5104ff1fbe499da36a52265a475830d3380fe44487a99a3c" dmcf-pid="XJjHdZ1mxe" dmcf-ptype="general">오는 3일(월)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4화에서는 김성근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김선우의 목숨 건 사투(?)와 함께 낭만 가득한 김성근 감독의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68ade8939a09d9061d1d534a4bfac147cd991db4bec88e477f1e91c221b3668" dmcf-pid="ZiAXJ5ts4R" dmcf-ptype="general">제주도 여행 내내 김성근 감독의 애정을 받기 위해 애썼던 김선우는 목숨을 걸고 고기를 잡아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상황. 김성근 감독의 추천으로 생전 처음 낚시를 해본다는 이택근까지 합류, 최강어부 원정대를 결성한 가운데 마침내 두 사람이 탄 낚싯배가 출항해 흥미를 돋운다.</p> <p contents-hash="20ab23314a6b5d030cb43618842d0cf0ad384ea64899ddb6de5b6cac37e7e24f" dmcf-pid="5ncZi1FO4M" dmcf-ptype="general">‘도시어부’ 경력직 제작진 앞에서 김선우는 상어를 낚은 썰을 풀며 “미국에서 야구만 한 것이 아니고 Hobby를 Fishing으로 했던 사람입니다”라고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8f8dc9a0d7a604fb1cc9a9f99d63b274d1fa6f0f8192f378411a188fea2d47b8" dmcf-pid="1Lk5nt3I6x" dmcf-ptype="general">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자기 자랑에 이택근은 “선우 형은 못 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라며 진절머리 난다는 반응을 보인다. 과연 자칭 낚시꾼 김선우가 대어를 낚아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 동생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0dd59359e320907bdfbeea5d6fee44f004462b6effb71c7c1fa753345f9b86e" dmcf-pid="toE1LF0Cx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의 추억 쌓기는 여행 마지막 날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밤 가족사진 촬영을 제안했던 박용택은 사진관으로 향하던 중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로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ea4309858f431db4a7b83c264fe6866511343c85875c543220df8fca9524994a" dmcf-pid="FgDto3ph6P" dmcf-ptype="general">여기에 고대즈만을 위해 준비한 김성근 감독의 특별한 방학 숙제는 고대즈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10f33ac92af5025183d820bacd6df49f28c514b851060744bdd3978ccf52469" dmcf-pid="3awFg0UlP6" dmcf-ptype="general">제주의 추억을 가득 품고 각자의 일상으로 복귀한 이후 김성근 감독이 돌연 제작진에게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고. </p> <p contents-hash="aa31ae67159cbbc7265d731bf454f8dd3ebc268bcb95ee9b28ea21bbd11d4c5f" dmcf-pid="0Nr3apuS4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라며 항의 문자까지 보낸다고 해 과연 김성근 감독과 제작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무엇을 요구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9ef913b77cfe71869700863630451f4d7676fe0278ab2afca60f0765de7a514" dmcf-pid="pEC7kqbYx4" dmcf-ptype="general">낭만과 항의(?)가 오가는 김성근 감독의 좌충우돌 겨울방학 여정은 오는 3일 월요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4화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UDhzEBKGQ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세' 김용빈, 임영웅 넘어설까…데뷔 20년 만에 전한 기쁜 소식 ('미스터트롯') 03-02 다음 ‘한국사 1타’ 최태성, 200억 수익 포기하고 무료 강의 “나도 벤츠 몰고 싶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