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母 “유산·양육권, 왕소비 의지대로...원하는 건 내 딸뿐”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7PvxRu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09f76bcba5fd18a8d43464690313ba1218bf0c4541cfad73a0549f0450780" dmcf-pid="PVzQTMe7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준엽 서희원 부부. 사진 I 구준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today/20250302152109395jxof.jpg" data-org-width="700" dmcf-mid="8NcS6TWA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today/20250302152109395jx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준엽 서희원 부부. 사진 I 구준엽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ff94aa980d44de840d74a7a9d1d4912e9767d062cb730e7daf8b3303b97e58" dmcf-pid="QfqxyRdzJQ" dmcf-ptype="general">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故(고) 서희원의 모친이 유산 상속과 자녀 양육권에 대해 입장을 냈다. </div> <p contents-hash="3f13ad9a907b7996ab76a9cbf555e424e5e361db74972ca4b50c1182d0ba9826" dmcf-pid="x4BMWeJqiP"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현지 매체인 넥스트 애플에 따르면 고 서희원의 모친인 황춘매는 “유산 상속을 두고 왕소비(전 사위)와 다투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aba99d23ef69bd317d65b56be70fc45c72e3c96f3f164d61e7a9b54e9ca262" dmcf-pid="yhwWMGXDR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왕소비는 아이들을 잘 돌보기만 하면 된다”며 “나는 늙었고, 이런 일로 다툴 에너지가 더 이상 없다. 딸을 잃은 것으로 충분히 고통스럽다. 이런 터무니없고 조작된 소문을 퍼뜨리지 말아 달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7189e07d6281f09116f0c446e9c2fd385632a02c4b9300543eb54bb493162b4" dmcf-pid="WlrYRHZwM8" dmcf-ptype="general">이어 “자녀 양육비, 상속 문제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그(왕소비)가 원하는 대로 가져갈 수 있다”며 “내가 원하는 건 내 딸뿐”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6c9706b038e3532c38c93388e068058b726b45dcf1ed08807e0aa8fa57d820e" dmcf-pid="YOkvPyYcL4" dmcf-ptype="general">앞서 고 서희원은 지난달 2일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가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30d48b59f5aabbb11caed36ee054f9f5dea6c07acf289fa5ecb313b5d1d64b57" dmcf-pid="GIETQWGkJf" dmcf-ptype="general">이후 고 서희원의 유산에 대한 루머가 나돌았으며 남편인 클론의 구준엽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모두 장모님께 드릴 생각이다”라고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680cc0831317dd67d9f929a9fa51cf0545b41e2d5a6f0409e4dc6e355fe5115" dmcf-pid="HCDyxYHEeV" dmcf-ptype="general">이어 구준엽은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XhwWMGXDd2"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정해인 목소리에 푹 빠졌네 (‘굿데이’) 03-02 다음 '32세' 김용빈, 임영웅 넘어설까…데뷔 20년 만에 전한 기쁜 소식 ('미스터트롯')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