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qiPyYc2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fc52035649ef56394a7a9fd85ed043ade4633948fad5e7af2a0c6e21e9541" dmcf-pid="2JaTsV41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51956835cejy.jpg" data-org-width="560" dmcf-mid="KGPEo3ph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51956835ce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cfb113f03773f1f639c071736d094fe9f4e4e25f98a637b9606366d8aafa84" dmcf-pid="ViNyOf8tbh" dmcf-ptype="general">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술도가의 진짜 가족으로 거듭난 가운데, 안재욱과 다시금 대립했다. <br> <br>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9회에는 엄지원(마광숙)과 술도가 형제들의 사이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 엄지원과 시동생 최대철(오천수), 김동완(오흥수), 윤박(오범수)은 수술이 잘 끝난 막내 이석기(오강수)를 보며 안도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엄지원은 눈물을 흘리며 "내가 결혼하고 자꾸 이런 일이 생기니까 내가 지지리 운이 없는 사람이라서 자꾸 불행을 물고 다니나 싶어"라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 <br> 이에 놀란 김동완은 "형수님은 불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형제들한테는 넝쿨째 굴러온 호박이다. 복덩이다"라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엄지원 역시 형제들에게 "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라며 자신을 누나처럼 생각해달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br> <br> 그런가 하면 유인영(지옥분)과 안미나(김 원장)는 김동완을 사이에 두고 끝없는 갈등을 벌였다. 유인영이 자신이 소유한 건물에서 학원을 빼라고 요구하자 안미나는 반발하며 도발했고, 결국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마침 이 장면을 목격한 김동완은 당황하며 두 사람을 말렸고 "지 원장님, 여자 조폭입니까?"라는 말로 유인영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br> <br> 이와 함께 이석기와 김승윤(한봄)의 풋풋한 로맨스도 눈길을 끌었다. 이석기의 병문안을 간 김승윤은 "제게 이거 주셔서 다치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해달 펜던트를 돌려주려 했다. 그러나 이석기는 "봄이 씨한테 더 잘 어울립니다"라며 거절했고, 김승윤은 이석기의 붕대 위에 해달 그림을 그려주며 설렘을 유발했다. <br> <br> 방송 말미 안재욱(한동석)은 엄지원이 선물한 장광주 박스를 못마땅해하며 독수리술도가를 직접 찾아갔다. "납품업자한테 이유 없이 따로 받는 물건은 뇌물이라는 거 모릅니까?"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억울한 엄지원이 "멀쩡한 사람을 뇌물이나 주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세요?"라고 항의하자 안재욱은 납품을 취소하겠다고 경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리명장’ 안유성은 왜 눈물을 보였나 (영업비밀) 03-02 다음 여민 셰프 “父 여경래, 아들은 난데 남 더 챙겨” 오열(아빠하고2)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