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 독차지하고픈 김선우VS이택근, 낚시 대결 (겨울방학) 작성일 03-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kMapuS9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V9DejuzTB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a48e3c9fd2c6c198401b44437419efde08d676631381edb43f0fdad8f635ed" dmcf-pid="f2wdA7qy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donga/20250302154017943dyfh.jpg" data-org-width="1200" dmcf-mid="9Li9MGXDb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donga/20250302154017943dyf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b33ba76b1cc434de8c55166366c5e6040922031b3f3cb1996577f8ff82d7fa1" dmcf-pid="4VrJczBWqN" dmcf-ptype="general"> 김선우와 이택근이 최강 어부가 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c485427f1bde894deb703634f0cb6f6344e8e329ffe093828a12fe45499ce594" dmcf-pid="8fmikqbY2a" dmcf-ptype="general">오는 3월 3일(월)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연출 장시원, 최태규) 4화에서는 김성근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김선우의 목숨 건 사투(?)와 함께 낭만 가득한 김성근 감독의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3c86cd58cc1bdc657c65aad7d3f179f5419c31b7df0855adf0c8db6134dfeed" dmcf-pid="64snEBKG9g" dmcf-ptype="general">제주도 여행 내내 김성근 감독의 애정을 받기 위해 애썼던 김선우는 목숨을 걸고 고기를 잡아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상황. 김성근 감독의 추천으로 생전 처음 낚시를 해본다는 이택근까지 합류, 최강어부 원정대를 결성한 가운데 마침내 두 사람이 탄 낚싯배가 출항해 흥미를 돋운다.</p> <p contents-hash="3209071bfebd66a51491c2cb4ab0f4d34a7dfdb4b9f9cce54bbf0185a928e30f" dmcf-pid="P8OLDb9Hfo" dmcf-ptype="general">〈도시어부〉 경력직 제작진 앞에서 김선우는 상어를 낚은 썰을 풀며 “미국에서 야구만 한 것이 아니고 Hobby를 Fishing으로 했던 사람입니다”라고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자기 자랑에 이택근은 “선우 형은 못 한다고 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라며 진절머리 난다는 반응을 보인다. 과연 자칭 낚시꾼 김선우가 대어를 낚아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 동생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09471d96a681c8337469edf5662ccb8b3822c8a6050950cde603f04df4ad90d" dmcf-pid="Q6IowK2X9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근 감독과 고대즈의 추억 쌓기는 여행 마지막 날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밤 가족사진 촬영을 제안했던 박용택은 사진관으로 향하던 중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로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여기에 고대즈만을 위해 준비한 김성근 감독의 특별한 방학 숙제는 고대즈 멤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이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d9ed3e425fad59a6800d130dcf2e096f6655b13f3bf2bfd9160cce6cb00b752" dmcf-pid="xPCgr9VZfn" dmcf-ptype="general">제주의 추억을 가득 품고 각자의 일상으로 복귀한 이후 김성근 감독이 돌연 제작진에게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고. 뿐만 아니라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라며 항의 문자까지 보낸다고 해 과연 김성근 감독과 제작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의문의 남성이 제작진에게 무엇을 요구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c2f0aa9fd897db6b4c439cf32ec31cc3703cb26e3bd3635fe97f3051b67c390" dmcf-pid="yW6p2CloVi" dmcf-ptype="general">낭만과 항의(?)가 오가는 김성근 감독의 좌충우돌 겨울방학 여정은 오는 3월 3일(월) 낮 12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79d7696be59b8778ed3fd1800dcc8d656d7de3989ab662a981473dcee3d2a51" dmcf-pid="WYPUVhSgfJ" dmcf-ptype="general">사진=티빙</p> <p contents-hash="147a462f5e41cb81a91776520fca36b18c9aba4d5ddfb7de8cdcd3527f3a2c3d" dmcf-pid="YGQuflvaqd"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예비 신부 울렸다… 프러포즈 사진 공개 ('미우새') 03-02 다음 ‘중식 대가’ 여경래 子 “아들은 난데 남을 더 챙겨” 오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