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김가은 사랑스러움 속 톡톡 튀는 앙큼함 작성일 03-0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5kFNA8q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eade59cb7295ab771d036619f1a9d5c09b270a4d254994b3fba611fcd9682" dmcf-pid="Vu2W4STN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감자연구소' 김가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60510782bmek.jpg" data-org-width="560" dmcf-mid="9jYaXno9q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60510782bm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감자연구소' 김가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00ad134857cd6729132e2a061a887c8cde25786217e6630c66112d3ec79241" dmcf-pid="f7VY8vyj96" dmcf-ptype="general"> 배우 김가은이 '감자연구소'에서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웹소설 작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br> <br> 김가은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새 주말극 '감자연구소'에서 로맨스 웹소설 작가이자 이선빈(김미경)의 20년 지기 절친 이옹주 역으로 등장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선빈을 위로하는 유쾌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br> <br> 선글라스를 쓰고 우아하게 우엉차를 마신 김가은. 회사가 망해 마음이 심란한 이선빈을 '엘리자베스'라고 칭하며 신현승(환경)과 능청스럽게 상황극을 펼쳤다. 또 주먹을 불끈 쥐며 "구직의 세계로!"라고 외치는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특유의 비주얼과 다채로운 표정 변화,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이옹주의 면모를 살렸다. <br> <br> 그런가 하면 김가은은 웹소설 작가인 옹주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전 남자친구를 만난 이선빈에게 "내가 그 자식 저승 보내줄게"라는 위로를 전했고, 이어 자신이 위태로운 삶을 살다가 CIA 요원과 사랑에 빠진다는 앙큼한 망상을 폭발시키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명랑한 대사 톤과 발랄한 상황 연기로 옹주의 귀여운 광기를 발산했다. <br> <br> 첫 등장부터 '로코 덕후' 이옹주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가은. 드라마 '킹더랜드' '슈룹'에 이어 '감자연구소'에서도 활약을 예고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母, 엄마는 ‘돈’보다 세상 떠난 ‘딸의 행복’을 바란다 03-02 다음 김의서, 선천적 소이증 고백 “오른쪽 귀 안 들려” (언더커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