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정지선 남편 이용우에 "주책바가지" 일침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XNWeJq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b93e753103eb6f8e45daa5150b6508e1c69fc364fed47d480f0efd4481f94" dmcf-pid="XLZjYdiB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62407376zkcf.jpg" data-org-width="502" dmcf-mid="Gwr8kqbY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62407376zk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07b16f02791c0390bbef1ae0234fe4937296d588182416aae7be337460abe2" dmcf-pid="Zo5AGJnbi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과 김희은이 한식 중식 협업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두 셰프의 남편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때아닌 사랑과 전쟁이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95b602c31da28dc16d749b97c7cb2afc3563b12d3bf3f5b8cdc413140bbd9604" dmcf-pid="5g1cHiLKLG"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자칭 '스타셰프 자매'인 월클 카리스마 정지선 셰프와 미모의 미슐랭 원스타 김희은 셰프가 각각 중식과 한식을 대표한 협업 맞대결을 펼친다. 이와 함께 정 셰프의 남편 이용우 대표와 김 셰프의 남편 윤대현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치열한 장외전을 펼친다는 후문.</p> <p contents-hash="35ca366bb65d37683997a5dab07b530767c9d2c651539edba5fb7b73c7f0e5a0" dmcf-pid="1atkXno9LY" dmcf-ptype="general">정 셰프와 김 셰프가 협업으로 준비한 요리는 가지 구절판과 홍소육 김치말이 딤섬. 이에 가장 마지막 심사위원으로 이 대표가 등장하자 김숙은 "나오는 부부 중에 가장 사이가 안 좋은 부부"라며 우려를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이 대표는 "나는 객관적"이라며 시작부터 '남의 편'을 예고하더니 "김치를 넣는데 왜 또 김칫국물 넣는 거야? 하지 마"라고 말리거나, 일그러진 표정을 지어 정 셰프의 구박을 받는다고. 이에 박명수는 "두 분이 안 맞는 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잘 지내셔야 할 거 같다"라고 조언한다고.</p> <p contents-hash="41ebc6353956fcb9496bbbb0474a0e812be66384c8a05884728fe85e219e5829" dmcf-pid="tNFEZLg2MW" dmcf-ptype="general">급기야 심사하던 중 김 셰프가 중심으로 만든 가지 구절판을 먹고 나서는 "당장 팔아도 될 거 같다, 고객에게 내놓아도 만족도 높을 거 같다"라고 한 데 비해 정 셰프가 중심으로 만든 홍소육 김치말이 딤섬에 대해서는 "김치를 안 좋아하는데 김치가 맛있다"며 김 셰프의 김치만 칭찬해 정 셰프의 날카로운 눈빛을 받고 만다고. 보다 못한 박명수는 "남편분이 눈치가 너무 없어요"라고 말하고, 전현무는 "주책바가지 남편"이라며 그만하라고 외쳐 협업 맞대결이 사랑과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걱정을 더 한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1f33b26b5186000e543b80fd5c422a02b1d7a496474e849b99a68b9d5048234" dmcf-pid="FRynlPxpJy" dmcf-ptype="general">안팎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키는 정지선과 김희은의 중식, 한식 협업 맞대결이 무사히 치러질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5b4ee9c308a62ee1aaba0e1419f52c33be7d186e0d6f4d12db3c3049ab5a3a6" dmcf-pid="3eWLSQMULT"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0dYovxRunv"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거리에서 멘붕 온 이유는? ‘울먹’ (라이딩 인생) 03-02 다음 '그래미 후보' 가수 겸 배우 앤지스톤 사망…향년 63세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