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 아들 "父, 스승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 오열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GfxYHErw"> <p contents-hash="433f56debc66f065eb2032b1115205d250b976722d59d243cef42a891df42b81" dmcf-pid="UuH4MGXDw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아들 여민 셰프가 “한 번도 아버지를 스승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라며 오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f2bd163cdd99f2bb6708e2e9d544e014f10e8137127ea7085dd04e1764cba" dmcf-pid="uaxsSQMU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Edaily/20250302162933528tqrq.jpg" data-org-width="670" dmcf-mid="0FUJapuS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Edaily/20250302162933528tqr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59525b42359b030973bc0661a8c29f422e8999d84961039dec2f7d73d48b771" dmcf-pid="7NMOvxRuEk" dmcf-ptype="general"> 오는 11일 밤 10시에 첫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는 ‘51년 차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와 아버지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 셰프가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729062f51864145054eaeccb25c84deacd273be925d2349630161efc96762639" dmcf-pid="zjRITMe7sc"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그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중식 여신’ 박은영,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딤섬 여왕’ 정지선 등 여러 제자들과의 끈끈한 애정을 과시해왔다. 하지만 정작 아들과는 관계는 냉랭했다. </p> <p contents-hash="c826610c7d69284ffda6581b0cf939eda4635991ea19af0a44decc8ff79ba717" dmcf-pid="qAeCyRdzsA" dmcf-ptype="general">여민은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내가 아들인데 왜 다른 사람을 더 많이 챙기시지?”라고 언급하며 아버지를 향한 서운함을 표출했다. 또한 여민은 “가족인데 알려주지도 않고. 알려주면 진짜 열심히 배웠을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45dc4703e9bbd789841d9ad73b195a2e05814cc97f64001a02b56c99c7d956e" dmcf-pid="BcdhWeJqDj" dmcf-ptype="general">여민은 한 번도 여경래를 셰프 스승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날을 세우기도 했다. 이 가운데 여경래는 “아들만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질 것 같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대화 도중 “결론이 없는 이야기”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기도 했다. 이에 여민은 끝내 눈물을 쏟은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05a430eb4645b174e9c03b8f2fec0d13f7ec0759453c97a20b2ddfb0aab63c7" dmcf-pid="bkJlYdiBEN"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첫방송에는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을 통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이자 현재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순돌이’ 이건주가 아버지와의 10년 만에 재회를 시도하는 이야기도 담긴다.</p> <p contents-hash="631e9143b4d87c39e0c171ea81eed0238fbd39f77d8d1f65fe7c0a6dd28edd92" dmcf-pid="KEiSGJnbsa"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4기 영식 눈물 펑펑 “모솔 맞다, 부모님 악플 상처‥잠 안오더라” (촌장TV) 03-02 다음 '샬라샬라' 엄기준,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