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에일리, 90평 한강뷰 집 떠난다 "♥최시훈과 붙어있기 위해 작은 집으로" 작성일 03-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oK5oaV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9be66ff38e5ced21d70dd1944b6ddcef9801d8732d881391b2d108b759339" dmcf-pid="qXa2taj4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64311155vopu.jpg" data-org-width="539" dmcf-mid="UZEPuEwM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64311155vo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090f5a82d465e22a38116a8b18d0bbbfcc16b29ded4a9cee17f4a963b1e0d5" dmcf-pid="BZNVFNA8K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에일리가 최시훈과의 신혼을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0aade22987bbf5eeafb3d14fa13ce938d91c906a1d07fa55084481abc6707fce" dmcf-pid="b5jf3jc69u"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서포터 최시훈'에서는 '이사 전 한남동 럭셔리 신혼집 최초 공개. 숨바꼭질도 가능한 크기의 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2f5cc18f2241697d193791b8077f19316470f3d5b6b112a3df14b96eaf42e48" dmcf-pid="KAbWDb9HKU" dmcf-ptype="general">이사를 한 달 앞뒀다는 에일리 "이사를 가기 전에 집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최시훈은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한강뷰"라고 아쉬워했고 에일리는 "아니다. 우리는 또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876c7f5656aaef0d1b0a83b1de7ec2673b05eb83d13b2d5c231850336f7c3e" dmcf-pid="9cKYwK2X2p"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일단 신혼 때문에 더 작은 집으로 간다. 오손도손 지내기 위해 작은 집으로 간다. 처음에는 혼자 살다 보니까 친구들이 항상 집에 많이 모였다. 한번 모일 때마다 8~10명씩 집에 모였는데 그때마다 큰 거실, 큰 공간이 필요하다 보니까 항상 큰집에서 살았다. 근데 같이 동거도 시작하고 결혼을 결심하다 보니까 친구들도 여러 명이 모이는 일이 없고 그래서 집이 너무 큰 거다. 작은 집으로 가서 많이 붙어있기로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aa267f430950de0cc44e7caf538d3fb62621f5f917108dbead820f4c8acda8" dmcf-pid="2k9Gr9VZb0"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이사 가는 집 인테리어와 가구가 맞지 않아서 버릴 것도 많다"며 짐을 정리하기로 한 에일리와 최시훈. 스케줄이 있는 에일리 대신 최시훈이 처분할 가구들을 정리하기로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f30031b2bea3e40623879b336c797f8c71e3c6de735d36e1acd8b14102fd36" dmcf-pid="VE2Hm2f5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64311373cqkh.jpg" data-org-width="668" dmcf-mid="uWa2taj4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64311373cq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abd6d70f45522fd44f1f42730dce3e8759e0d15ef44b6c82b33114efa3cb0f" dmcf-pid="fDVXsV419F" dmcf-ptype="general"> 에일리가 떠난 후 최시훈은 제작진에게 본격적인 집 소개를 했다. 최시훈은 "화장실이 총 3개가 있다. 제가 얼추 들었을 때 80~90평대였던 거 같다. 구석구석 숨은 공간이 많아서 평수가 큰 거 같다"고 밝혔다. 에일리의 집에는 고가의 소품들이 가득했다. 최시훈은 "한강뷰에 살면 어떠냐"는 질문에 "제가 풍수지리를 믿는데 물의 기운이 너무 세서 개인적으로 저와 안 맞더라. 터가 얼마나 세냐면 저 나무에서 무속인들이 뭘 계속 하더라. 그 정도로 센 곳이다. 나랑 안 맞는다. 맨날 악몽꾼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1e1b53dfa30bc272b3e6458edc64952792d354c0650365c6fa635ebae58acd6" dmcf-pid="4wfZOf8tqt"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안방을 소개하며 "제가 옛날에 살던 집만하더라"라고 말하는가하면 "제가 제일 자랑스러운. 와이프 인생 너무 멋있지 않냐"며 에일리의 트로피들을 자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d5e80fd76a112b1004bcf8ed975735426bb8f614e492e42c93954cc69f0df0b" dmcf-pid="8r45I46F91" dmcf-ptype="general">한편, 에일리는 '솔로지옥'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4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6m81C8P3b5"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 헴스워스, 드디어 혐한설 종결? 신촌서 촬영 목격담 솔솔 03-02 다음 세븐틴 호시 우지 ‘동갑내기’ 연습생 시절부터 서사 담았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