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모친 "딸 유산과 손주 양육권, 전 사위 뜻대로" 작성일 03-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n4C8P3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77b3ed0c3862486baf1ebfc61039699ea81ea9a4f43b3b0fa72cb4930454c" dmcf-pid="q7L8h6Q0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2일 사망한 대만 배우 쉬시위안.(출처: 대만중앙통신) 2025.02.03.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171405036xjol.jpg" data-org-width="720" dmcf-mid="7nFv6TWA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is/20250302171405036xj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2일 사망한 대만 배우 쉬시위안.(출처: 대만중앙통신) 2025.02.03.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91100820d6f09243b47558913d2298e1ff251b4c6068892c8bb6248482bda8" dmcf-pid="Bzo6lPxpF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폐렴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대만 배우 쉬시위안(48·서희원)의 모친이 딸의 유산과 양육권에 대해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ea3df6a8484ad2afbeb078aae0fed9ea6aa24d9f594da499938b454c6cd68f39" dmcf-pid="bKjMyRdz7S"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현지 매체 '넥스트 애플'이 공개한 인터뷰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 황춘메이는 "(딸의 전남편) 왕샤오페이(왕소비)의 상속권을 놓고 우리 가족이 다투고 있다는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223ddfdb0f9172c48a89ba8cf983d7b398f6d1962114a629f6a4bb6d4d5f3f" dmcf-pid="K9ARWeJqzl" dmcf-ptype="general">황춘메이는 "나는 늙었고, 이런 일로 다툴 에너지가 더 이상 없다"며 "그가 아이들을 잘 돌보기만 하면 된다. 딸을 잃은 걸로 충분히 고통스럽다. 이런 터무니없고 조작된 소문을 퍼트리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6622ea09a98a0b7acefbfdbef28481bb9e3db60e80b7c2087983c4846f07460" dmcf-pid="92ceYdiBU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산이든 양육권이든 그가 원하는 대로 가져가도 된다. 내겐 오직 딸이 그리울 뿐"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56b4cedb0a1ad75571dda9df1fbdf2b3fff6960606ea2e319dabe54e057be3" dmcf-pid="2VkdGJnb3C" dmcf-ptype="general">대만법에 따르면 이혼한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할 경우 나머지 한 명이 친권과 양육권을 획득한다. 이 경우 친부인 왕샤오페이가 양육권을 갖게 되며 자녀들이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서희원의 상속분 약 800억원도 맡게 된다. </p> <p contents-hash="07e2b56843122dd0b28fcf1a8eb73b2b86f7fb36b6be919350c961b92ce3bf88" dmcf-pid="VfEJHiLK3I"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현지에선 서희원의 모친이 양육권을 왕샤오페이에게 넘기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84af93d8a7344f9786097226fae542a8c847b8ab0fb328d3220d7176645f225" dmcf-pid="f4DiXno9FO" dmcf-ptype="general">앞서 황춘메이는 지난달 13일 페이스북에 "정의를 되찾을 수 없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전쟁터에 나가려는 나를 응원해 주세요!"라며 딸의 유산과 양육권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e5c164318c24784e524a07bf8098eb2678aaadd8961b15cdc4e63ef2c7d7b314" dmcf-pid="48wnZLg27s" dmcf-ptype="general">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과 결혼한 서희원은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지난달 3일 4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8c15f9d29e7ff82cfe5dd763fce9767c096a4886fd86e6ab08bb4223356e99c" dmcf-pid="86rL5oaV3m" dmcf-ptype="general">1994년 그룹 'SOS'로 데뷔한 쉬시위안은 일본 만화 '꽃보다 남자'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여주인공 '산차이'를 맡아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28834d8e12c16dc1cd9c0ec708e25a9c5e8de43456b8ac49767f9b6c77d9297" dmcf-pid="6I7HeX5rUr" dmcf-ptype="general">이후 2011년 중국인 사업가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지만 2021년 이혼하고 양육권 및 재산 분할 문제로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이듬해에는 구준엽과 결혼을 발표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p> <p contents-hash="f71907ea586852e1b51f204520dd4f9af5e6e84cdae5c12ba328856757a7dbe2" dmcf-pid="PCzXdZ1muw" dmcf-ptype="general">구준엽과 쉬시위안은 1998년 1년간 교제했다가 소속사의 반대로 결별했다. 이후 23년 만에 재회한 운명 같은 서사로 한국과 대만 양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QhqZJ5ts3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子 오열 "여경래, 남을 더 챙겨..스승이라 생각해 본 적 無" 03-02 다음 엄지인 ‘아침마당’ 꿰찬 이유 있었네 “성숙한 이미지” (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