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FIS 스노보드 월드컵 은메달...가까스로 정상 아쉬워 작성일 03-02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2/20250302074640075866cf2d78c681245156135_20250302172014447.png" alt="" /><em class="img_desc">폴란드 월드컵 시상대에 오른 이상호(맨 왼쪽)</em></span> 대한민국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가 FIS 월드컵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올 시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1일 폴란드 크르니차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이상호는 이탈리아의 롤란드 피슈날러에게 0.35초 차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그의 경기력은 여전히 세계 정상급임을 입증했다.<br><br>이상호는 59명이 참가한 예선에서 1분 06초 38을 기록해 3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후 16강에서 김상겸을 0.72초 차로 제압했고, 준준결승에서는 카를 베냐민을 0.06초 차로, 4강에서는 에드윈 코라티를 0.01초 앞서며 결승까지 진출했다.<br><br>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상호는 월드컵에서 2021년 러시아, 지난해 불가리아와 독일 대회 등 세 차례 우승한 경력을 가진 강력한 선수다. <br><br>지난해 11월 중국 대회 동메달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월드컵 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실력을 과시했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대만 ‘라이츠콘 2025’에서 공공협력 사례 발표 03-02 다음 손지훈(김포시청) 장수하(경산시청)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 남녀단식 우승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