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재운 김선호, 판타지오와 배우인생 2막여나 작성일 03-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kIo3phq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c4691a5463a2d05b31090b729edb6d0fc41a42be23a57362c51dfc5741e7c" dmcf-pid="usECg0Ul9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디즈니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71852633lizo.jpg" data-org-width="1100" dmcf-mid="pdxLVhSg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71852633li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디즈니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7c664ef5d3aa4ca7bd96a07fd36aa1ec4d50938c370cefe458532a74e60f0c" dmcf-pid="7ODhapuS2W"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선호가 배우 인생 2막을 알렸다.<br><br>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입장을 내고 “김선호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김선호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판타지오는 차은우로 대표되는 아스트로를 비롯해 이창섭, 서경석, 옹성우, 백윤식 등 가수와 배우, 방송인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콘텐츠 제작 업무도 맡고 있어 제작에 참여한 여러 드라마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br><br>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계에 데뷔했다. 여러 드라마와 연극을 오가며 주조연을 오간 그는 2021년 방송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대박이 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도 고정 멤버로 등장해 예능감을 펼치기도 했다.<br><br>화려한 배우 생활이 이어질 줄 알았던 김선호의 발목을 붙잡았던 것은 그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다. 2021년 10월 그와 관련한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었으나 이후 여론을 수습한 김선호는 2023년 공개된 영화 ‘귀공자’로 복귀했다.<br><br>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를 앞둔 김선호는 여러 연예 기획사와 접촉해 새 전속계약을 타전했으나 계약금 문제 등이 대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송중기가 소속된 하이지움스튜디오도 있었다. 다만 당시 김선호와 하이지음스튜디오 양측 모두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냈다.<br><br>김선호는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도 아닌, 하이지움스튜디오도 아닌 판타지오와 새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 출발을 할 예정이다.<br><br>다만 김선호가 최근 선택한 ‘귀공자’와 ‘폭군’ 모두 흥행면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 어떠한 작품으로 반전의 모습을 보일 지도 팬들의 관심사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쓰' 전현무, KBS 취중면접에 만취 "주는대로 받아마셔" (사당귀) 03-02 다음 ‘배성재♥’ 김다영, “셀프헤메가 이 정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