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최현욱, 단둘이 첫 지방 출장! 인형 커플룩 포착 작성일 03-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dCd5ts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db4f301c1ed73c580c153bdbedb6e0520b76ab766fbd6eca7eab31405b1e6" dmcf-pid="z3JhJ1FO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bntnews/20250302173503435kbep.jpg" data-org-width="680" dmcf-mid="u1W9WdiB8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bntnews/20250302173503435kb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7da5504cbf489003b929667feea11c0bea93b90ab6203568ee8293e53a79fa" dmcf-pid="q0ilit3I6s" dmcf-ptype="general"> <br>tvN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과 최현욱이 오피스룩을 벗어 던지고 귀염뽀짝한 젖소 인형 탈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은 스틸이 공개되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67d2251f5212ea4b9b72e268b3adf20919df1fb9bb6aca28e56a2ee6df7fa175" dmcf-pid="BpnSnF0CQm"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53adfa94988b098459d97affa0224fd32be78c47e292b69c8daddb766e40820b" dmcf-pid="bULvL3phQr" dmcf-ptype="general">문가영(백수정 역)과 최현욱(반주연 역)의 대체 불가한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그놈은 흑염룡’은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방영 첫 주 기준 해외 136개국 1위,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U-NEXT)에서 한류 아시아 카테고리에서 1위, 인도네시아 대표 OTT 플랫폼인 비디오(Vidio)에서도 한국 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제대로 정조준하고 있다. (2025/02/28 기준)</p> <p contents-hash="e799a95ed0bc836ea7b2aa6f322eae430f9b9f54b07253975d56ba232503371e" dmcf-pid="KuoTo0Ul6w"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수정이 주연의 흑염룡 자아가 봉인된 '비밀의 방'에 입성하고, 주연의 은밀한 컴퓨터 비밀번호까지 공유하게 되면서 본부장 반주연이 아닌 인간 반주연에 한 층 가까워지는 관계성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20e97dbc9a05944869a135d988e1671b52508cae311bccc7bf30732294554fe" dmcf-pid="9S9N9CloQD" dmcf-ptype="general">이처럼 수정과 주연이 핑크빛 오피스 썸을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겹지인인 하진(임세미 분)으로 인해 주연이 '흑염룡'이라는 사실이 드러날 위기에 놓이며 흥미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861e4983878d11a01c9d09783189bdc8b9a5e74075e4713096510424bce7553" dmcf-pid="2v2j2hSg4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그놈은 흑염룡' 측이 수정과 주연이 단둘이 시골 목장으로 출장 온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afc250fe7636c329f92f9de9ed99dc4ec7fd87c91b5069d30d86aceccc89c79c" dmcf-pid="VTVAVlvaPk" dmcf-ptype="general">수정과 주연은 그간 용성 백화점 안에서 철두철미하고 능력 있는 본부장의 아우라와 러블리한 프로일잘러 팀장의 매력을 선보였던 바. </p> <p contents-hash="a5f38868f7cdba5c1dc7c80c330e6c11d65542d064d76454a506c085def5e567" dmcf-pid="fyfcfSTNxc" dmcf-ptype="general">이날도 두 사람은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한껏 드레스업한 채 목장에 방문했는데, 어느새 소 여물통해 철푸덕 주저앉은 가엾은 신세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3767ae6fe3973c1a64509572bf3931e3b5315dd3bfa0d1753aaaf5b6c45363d" dmcf-pid="4W4k4vyjP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수정과 주연이 뜻밖의 커플룩을 맞춰 입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높인다. 귀여운 젖소 인형탈을 착용한 두 사람은 앙증맞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특히 아이처럼 젖소 인형 탈을 끌어안고 상체를 기댄 주연의 '연하미'가 여심을 간질거리게 한다. </p> <p contents-hash="e0704de1d4fdccacba2ffcfe7a5397ed75d8ecc27fb23fa5243d5f02ae89010e" dmcf-pid="8Y8E8TWAPj" dmcf-ptype="general">또한 젖소 뿔을 두 손으로 잡고 있는 수정의 발그레한 볼은 그녀의 러블리함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눈맞춤에서 은근한 떨림이 묻어나 보는 이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한다.</p> <p contents-hash="0848e7fbbaa91f207d02c4a22d00c542f9fcc0293321747999edcd0dcc62659c" dmcf-pid="6G6D6yYc4N" dmcf-ptype="general">이에 수정과 주연이 단 둘만 시골까지 출장 온 사연이 무엇일지, 회사를 벗어나 처음으로 외지에서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96ce1c8c0d1623098ea23f20512e6135f29518323ab9bdb0b1cfda13d3363415" dmcf-pid="PHPwPWGkQa" dmcf-ptype="general">업무와 데이트를 넘나드는 알쏭달쏭한 두 사람의 출장으로 두근거리는 설렘을 선사할 '그놈은 흑염룡'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1daef8167549361c125c090393fe3c59abf4f6e7c8c8f28f8b8c42bb3b7eec27" dmcf-pid="Q4rFr2f58g" dmcf-ptype="general">한편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x8m3mV418o"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엄지인, KBS 대표 노안 “20년 가는 얼굴” (사당귀) 03-02 다음 "제이홉의 모든 것 쏟아부어"…열광의 '홉 온 더 스테이지' [엑's 현장]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