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지인에 20억 빌려주고 못 받아” 전현무 “내게도 투자 권유”(사당귀) 작성일 03-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jqSxRu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373857b4d3d0c21d2e25200421c834dea58cb7b1c0e10893cd9b54082b41e" dmcf-pid="KlABvMe7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73348283xzxo.jpg" data-org-width="640" dmcf-mid="qvCQtNA8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73348283xz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a2a684cb00d1a0cfcaa796a7bf4273431d7a8ef259fbb19e7bcf69bcf1fe8" dmcf-pid="9ScbTRdz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73348454kzcu.jpg" data-org-width="640" dmcf-mid="BBtAVlva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en/20250302173348454kz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2vkKyeJqh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7b23d4d66e353e59a6bbaf818971dd805653d9fa1c57be514debfa37b25dd55" dmcf-pid="VTE9WdiBSZ"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현욱이 한 지인에게만 20억을 빌려주고 못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도 아는 지인이었다. </p> <p contents-hash="fbb504955f8aa1ec72606ffb8fe16e3bd466dda01435d8ed3370e77c2ad1fb2c" dmcf-pid="fyD2YJnbvX" dmcf-ptype="general">3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5회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후배들에게 프리랜서의 현실을 알려주기 위해 김현욱, 김선근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p> <p contents-hash="a17d584458c218aca5ad4188cc438a1070d047de66cf6aef607fc1b1f3946f48" dmcf-pid="4WwVGiLKWH"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욱은 "받을 돈반 26억이 된다"고 털어놓아 충격을 안겼다. 엄지인이 "2억 6천이 아니고?"라며 놀라자 김현욱은 "한 사람한테 20억, 나머지 쪼개져서 6억 정도 된다"며 20억을 빌려간 상대가 "현무도 잘 아는 형"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e42aa9d0c156b3434cb35935bc05c5f5cb7702751c46656eacff4cc56b5336" dmcf-pid="8YrfHno9TG" dmcf-ptype="general">김현욱이 "10여년 만난 형인데 부동산으로 돈 벌려는 형이다. 사람은 되게 좋다"고 하자 홍주연은 "20억을 떼어먹었는데 어떻게 사람이 좋냐"고 일침했다. 김현욱은 심지어 돈을 빌려간 게 10여년 전이라고 말했고 김선근은 "안돼 그러면"이라고 탄식했다. 돈을 받기 어려울 거라는 것. 김현욱은 "협박도 했다가 애원도 했다가 미칠 것 같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849a0e86645313e1909c02f8860ea1067a18dd82a362f0396786d12339325da" dmcf-pid="6Gm4XLg2SY" dmcf-ptype="general">계속 누군지 생각하던 전현무는 "나 누군지 알 것 같다. 감 잡히는 사람 생각났다"고 밝혔다. 그러곤 "사기꾼은 아닌데 확실한 건 참 사람이 좋다. 사람은 되게 좋다"고 거듭 말했다.</p> <p contents-hash="c19b4b87cb08b110f38950e7b2f7f1a173183a01612a3736723f72411e495015" dmcf-pid="Pf0E8TWAvW"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네가 빌려줄 돈 현욱이가 빌려준 것"이라고 하자 전현무는 "나한테 투자하라고 했던 형인데 난 안 한다고 했다"며 "사람은 진짜 좋다. 너무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QUWi7wmeW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uYnzrsd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홉온더스테이지' 가득 채운 환호성에 깜짝 "이게 아미 파워냐" 03-02 다음 전현무-엄지인, KBS 대표 노안 “20년 가는 얼굴” (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