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지상렬, 결혼? 여자 있었지만 골든타임 놓쳤다 “손 잡아달라길래...” 작성일 03-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NZNuzT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85bb984ef3741d1b9df807e77f1273a6c8802afa5913465139554741b23af" dmcf-pid="yXOzO46F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지상렬.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egye/20250302174215386ssyu.png" data-org-width="553" dmcf-mid="PTmumV41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egye/20250302174215386ssy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지상렬.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0e317315d78e221b473546f71d47f4d53e9d3e20954c13bc28626cea649091" dmcf-pid="WZIqI8P37c" dmcf-ptype="general"> <br> 지상렬이 결혼하고 싶었던 여자가 있었지만 놓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b25976cf6e9a202ca5fcdc72f54b4005d5b37529684b6bd514f09c05b3662c2" dmcf-pid="Y5CBC6Q0pA" dmcf-ptype="general">지난 1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 381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방송인 지상렬이 결혼하고 싶었던 여자를 놓치게 된 이유를 노사연에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2c4605779be0550cc701fdb90ed55ad2f65e2c2f160a5ebcc400987ff3e860" dmcf-pid="G1hbhPxpuj" dmcf-ptype="general">이날 지상렬은 노사연과 함께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아직 솔로인 지상렬을 위해 데이트 코칭을 해주기로 했기 때문. 그는 오락실과 해변과 산책 등 다양한 코스를 즐긴 가운데, 자신이 이무송과 데이트했을 때가 생각난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f787e1acdec97f1e2f1d9c598cf8c1cd41b183ad0995ef93eff2dbd4ac2c8b1" dmcf-pid="HtlKlQMU0N" dmcf-ptype="general">노사연이 연애했을 당시 이무송은 아직 신인이었던 시절. 그는 “좋은 곳에 데려간 것도 아니었는데 그때 같이 편의점 김밥만 먹어도 좋았다”며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비밀연애를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3760b2bebc40a9a6ede92ea3163562594c7befe0ec7b2414500921c65bce6d" dmcf-pid="XFS9SxRuza" dmcf-ptype="general">앞서 노사연은 먼저 이무송을 좋아하던 상황. 그는 “(이무송의) 반응이 영 아닌 것 같아서 그만 만나자고 했다”며 “그랬더니 오히려 이무송 씨가 나에게 반지를 해 왔다”고 웃어 보였다. 이후 3일만 시간을 달라고 튕기기까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b82676e048ff4814ecf6b981c4a208aafe821beae3a623f84b5a2e69cced7" dmcf-pid="Z3v2vMe7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상렬이 과거 여자친구를 회상했다. KBS2 '살림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egye/20250302174215838ca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HPHno9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egye/20250302174215838ca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상렬이 과거 여자친구를 회상했다. KBS2 '살림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0600fb92051e7d3a421d03c44f0f3b194f835383159cfa86806c7892b36429" dmcf-pid="50TVTRdzFo" dmcf-ptype="general"> <br> 노사연은 “하루하루가 30년 같았다”며 “튕기지 말고 그냥 받을 걸 후회할 정도로 내가 완전히 좋아했던 거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지상렬이 그동안 만났던 여자들 중 결혼까지 하고 싶었던 여자가 있었는지도 궁금하다는 것. </div> <p contents-hash="0e56a3f9e3736f4395535acf53f09f34d2047ccc79387d77e3afcfde18651828" dmcf-pid="1b5M5gNfuL" dmcf-ptype="general">지상렬은 “그런 사람이 있기야 있었다”면서도 “제가 늦은 거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노사연 역시 “골든타임을 놓쳤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지상렬은 “표현을 못 해다”며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이야기해야 하는데 못 한다”고 상담했다.</p> <p contents-hash="7ebca10f47d021ed97b133ab3da52c1edfe7ca0576d47cc938f404c909b55c4d" dmcf-pid="tK1R1aj40n" dmcf-ptype="general">지상렬이 만나던 여자가 ‘오빠 저 손 잡아주세요’라고 했던 상태. 그는 “자연스럽게 잡으면 되는데 ‘손, 왜?’ 이런다”며 자책했다. 이에 노사연은 “상렬이 장가가는 건 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결혼 계속 안 하면 누나 또 올 것이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f5bf11a1502eebf45a0d9b001a12d2e63be4565a7478e36f5bccf7e0fdf75f4" dmcf-pid="F9tetNA8pi"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효성·이동욱·서현... 3·1절 되새긴 스타들 03-02 다음 차유나, 냉장고 깜짝 공개 "물가 비싸서 마트 가면 싼 식재료 쟁여" ('알토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