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아미 소리 질러!" KSPO돔 뒤흔든 함성 작성일 03-0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WJ3AkPTM">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zaYi0cEQS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16a23c505f4afcf7fd801e64c723a0829c767ccc6ef26f4b39a8f58602dbe" data-idxno="1128209" data-type="photo" dmcf-pid="qNGnpkDx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빅히트 뮤직 제공 / 제이홉 콘서트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Hankook/20250302174114943vlia.jpg" data-org-width="600" dmcf-mid="ylBbhPxp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Hankook/20250302174114943vl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빅히트 뮤직 제공 / 제이홉 콘서트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jHLUEwMT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66dfef2f8c5b5a6157066e66cc8e1dc2b4b78c4914ba222301fdee57a163730" dmcf-pid="bAXouDrRS6"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메인 댄서이자 래퍼 제이홉이 첫 솔로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한다.</p> </div> <div contents-hash="a7cc8baac850a7dce3ec302475f88c195bf05fff7b124522b89f89a9efaaa4ea" dmcf-pid="KcZg7wmev8" dmcf-ptype="general"> <p>1일, 2일 양일간 제이홉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DOM에서 '홉 온 더 스테이지' 콘서트를 개최했다.</p> </div> <div contents-hash="d61e38e9b7a88f2cca67da6f73337ee82ca862a6760316dfbea3d28da35fc7bc" dmcf-pid="9k5azrsdv4" dmcf-ptype="general"> <p>공연의 포문을 연 첫 번째 무대 'Ambition'은 제이홉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펼쳐 보이는 강렬한 에너지와 음악적 색깔을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낸 무대였다. 그의 솔로 1집 Jack In The Box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무대는, 거침없는 랩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p> </div> <div contents-hash="7be0294a04afd29bbe75f1964944464ed8006cadbcfab3afebb0c2e6f8211c45" dmcf-pid="2E1NqmOJWf" dmcf-ptype="general"> <p>다음으로 'What if...'로 무대를 연 제이홉은 깊은 베이스와 강렬한 비트 위에 내면의 고민과 결단을 담은 가사를 쏟아내며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cefb724b0790f831487da1006b48fbdedfe0e61efaefda3f75b1915f6aec2948" dmcf-pid="VPrVTRdzSV" dmcf-ptype="general"> <p>이어진 'Pandora's Box'에서는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와 함께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강렬하게 선보였으며, 더블 타이틀곡 '방화(Arson)'에서는 불길이 치솟는 듯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장내 분위기를 폭발적으로 달궜다. 무대 조명과 특수효과가 더해지면서 곡의 강렬한 메시지가 더욱 선명하게 전달되었고, 관객들은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ae5f9e796ebf415db0c6dede407773c42326b08a54d9291868beadb0cb1cd327" dmcf-pid="fQmfyeJql2" dmcf-ptype="general"> <p>이어진 'STOP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에서는 묵직한 비트 위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 무대를 감동적인 흐름으로 전환했다. 제이홉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며 한층 더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div> <div contents-hash="756f3334922e7d06e85e59d2fb82cd3f05a6e9d269c13758c278c4b743d246cc" dmcf-pid="4xs4WdiBh9" dmcf-ptype="general"> <p>무대를 마친 제이홉은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현장을 가득 메운 함성을 즐겼다. 이어 "스탠딩 석과 1층, 2층 모두 소리가 어마어마하다"며 객석을 바라보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이게 바로 아미 파워인가? 오늘 감히 예상해보지만, 최고의 공연이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div> <div contents-hash="2d2ad731b2be29f3d5b8cf134714f5aaaa5a530eeb516234868fe8ac40149154" dmcf-pid="8MO8YJnblK" dmcf-ptype="general"> <p>팬들의 환호에 감탄한 그는 "보통은 인사가 먼저인데, 여러분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먼저 확인하고 싶었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공연 타이틀 'HOPE ON THE STAGE'에 대해 설명하며 "별다른 의미 없이, 말 그대로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에서 간결하게 지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4107f6ff76f08a57684e11152518544e25556c816e96f7b8a94a4f4b351f9003" dmcf-pid="6RI6GiLKTb"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이날 공연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오늘 저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최고의 공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도 준비됐죠? 아 유 레디?"라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공연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8bcc865e5400aeba5f95722d7551fa64869ffb5fcaaf886b49218ae2e7255391" dmcf-pid="PeCPHno9vB" dmcf-ptype="general"> <p>그 열기를 이어 마지막 곡 'MORE'가 울려 퍼지자, 무대 위의 조명은 더욱 강렬하게 번쩍였고, 제이홉의 에너지는 폭발적으로 분출됐다.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와 헤비한 드럼이 어우러진 이 곡에서 그는 무대를 거침없이 누비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관객들은 열광적인 함성으로 그를 응원하며 첫 번째 스테이지를 마무리했다.</p> </div> <div contents-hash="992832852346f7de364e16e583943ff294d618f4dbda31cbf5920afed51433d2" dmcf-pid="QdhQXLg2Cq" dmcf-ptype="general"> <p>'Ambition'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무대는 제이홉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방향성과 자신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순간이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홍화연, 금지된 사랑과 권련 다툼 속 '위태로운 줄타기' 03-02 다음 BTS 제이홉, 첫 솔로 월드투어 서울 막공 포문 "최고의 공연될 것"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