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아우르는 완급 조절 '서강준' 작성일 03-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eZNuzT9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d9ae442d62962c6f062068539ef7c85d75b0a67f37ca440413fc2e9f4240a" dmcf-pid="9Td5j7qyb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74037507muid.jpg" data-org-width="559" dmcf-mid="bvQYL3ph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JTBC/20250302174037507mu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c093e842763a76e6c780ab956c3f2fda5d4cdbe5486cd3da767bf2e48994ca" dmcf-pid="2yJ1AzBW9j" dmcf-ptype="general"> 배우 서강준이 장르를 아우르는 완급 조절로 활약 중이다.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극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서강준. 장면에 따른 맞춤형 연기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br> <br> ▲ 과거와 현재 가르는 디테일 연기 <br> <br> '언더커버 하이스쿨' 3회 에필로그에는 서강준(정해성)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전배수(안팀장) 앞에서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영락없는 10대 고등학생 그 자체였다. 눈물을 참기 위해 떨리는 얼굴과 톤이 인상적이었다. 반면 어른이 된 서강준의 모습은 어투부터 달랐다. 학교 폭력 위원회에 참석한 그는 일진 장성범(박태수)의 문제를 열거하며 "여기, 다 아시잖아"라고 묵직한 대사를 던졌다. 디테일한 차이로 과거와 현재를 가른 서강준의 연기력이 돋보였다. <br> <br> ▲ 코믹과 액션 아우르는 완급 조절 <br> <br> 서강준의 코믹 연기는 극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 중 하나다. 학생회 입회를 위해 국정원 동료들과 능청스럽게 칼군무를 펼쳤다. 특히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 중인 만큼 문득 튀어나오는 현실 말투에서 직장인의 애환마저 느껴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이다처럼 짜릿한 서강준의 액션 연기도 눈길을 끈다. 일진 장성범과 연관된 온라인 불법 도박장을 일망타진한 서강준은 날렵한 몸놀림과 화려한 기술로 몰입도를 높였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솔로 월드투어' 제이홉 "제 모든 것들 다 쏟는다…감히 최고라 예상" 03-02 다음 송가인, 어르신 팬들 많다더니..약속 지켰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