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최고의 공연, 모두 쏟아붓겠다”…돔 지붕 날릴 1만2500명 환호성 작성일 03-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이홉 월드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3회차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A3ZoaV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4fdab8a28c762632bba39f3860e7b25770e53615784d8cfa9e8019ac03f3ab" dmcf-pid="2NoZWdiB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3회차 공연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kukinews/20250302175505549rjtm.jpg" data-org-width="800" dmcf-mid="KOUait3I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kukinews/20250302175505549rj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3회차 공연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9a069bcbdaeefd2e5eab113d461dbf6146d8200e05db5c5038c466b61203a0" dmcf-pid="Vjg5YJnb3r" dmcf-ptype="general"> <p><br>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첫 솔로 월드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에 대해 “말 그대로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들을 보이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제이홉은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 3회차 공연에서 이 같이 밝혔다.<br><br>이날 ‘왓 이프...(What if)’로 콘서트의 포문을 연 제이홉은 ‘판도라스 박스(Pandoras Box)’, ‘방화’, ‘스톱(STOP)’을 이어 불렀다. 각 곡 콘셉트에 맞게 변화하는 25개 리프트와 후방 스크린 연출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그의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돋보였다.<br> <br>무대를 마친 제이홉은 곧바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귀가 먹먹해질 정도로 큰 환호로 화답했다. 제이홉은 “감히 말하자면 최고의 공연이 될 것 같다”며 “인사가 먼저인데, 환호 소리 듣고 너무 깜짝 놀라서 바로 여러분들의 열기를 확인하고 싶었다”고 인사를 건넸다.<br><br>이어 공연명과 관련해, “많은 분께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것”이라며 “그 감정들을 무대 위에서 표출해 보겠다는 의미로 접근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저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오늘 공연을 만들 예정”이라고 예고했다.<br><br>한편, ‘호프 온 더 스테이지’는 제이홉이 솔로로서 처음 도전하는 월드 투어이자 지난해 10월 전역 후 첫 콘서트다. 서울을 시작으로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등 북미를 비롯해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등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진행한다.</p>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스타 셰프'들의 우상 여경래…子 "아들은 난데 남을 더 챙겨" 03-02 다음 서희원 모친 "딸 유산·손주 양육권, 前사위 마음대로 가져가도 돼" 배경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