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母, 딸 유산·양육권 포기하나... "전 사위 왕소비 뜻대로" 작성일 03-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PWlQMU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9568fac596d3533020da021666573f7f6efc56dfebd2263232a521d96504f" dmcf-pid="H6QYSxRu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report/20250302175232816xtyq.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tNnF0C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report/20250302175232816xt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34d75de44ffbde2d8a2e11fcbfa8b40b7699b4251d4eb5913a6f474001d483" dmcf-pid="XPxGvMe77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의 톱스타인 서희원이 지난달 폐렴으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어머니 황춘메이가 고인이 남진 유산과 양육권과 관련해 첫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31c174d894b1a60c994b618cb4b01d9bb203c27e661732abac63506863bad71b" dmcf-pid="ZQMHTRdzzK"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대만 현지매체 넥스트 애플에 따르면 황춘메이는 "우리 가족이 유산 상속을 두고 전 사위 왕소비와 다투고 있다는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9c645f38a9a292fb0df546b2f3c65968b855d955f588267c5580e3e87d1e95" dmcf-pid="5V4vI8P30b" dmcf-ptype="general">이어 "왕소비가 아이들을 잘 돌보기만 하면 된다"면서 "나는 늙었고 더 이상 이런 일로 다툴 에너지가 없다. 딸을 잃은 걸로 충분히 고통스러우니 이런 터무니없고 조작된 소문을 퍼트리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b8118303c44415d0e6c6a62bc4e46cab4061860f03342c14ccd3f3f30415354" dmcf-pid="1f8TC6Q0FB" dmcf-ptype="general">그는 또 "재산이든 양육권이든 원하는 대로 가져가도 된다. 난 오직 딸이 그리울 뿐"이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여전히 비통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e76db6ba21bd448213b513496ddaa42da791075c16de9b4c94e3c9358ae963" dmcf-pid="t46yhPxp0q" dmcf-ptype="general">고 서희원은 지난달 2일 일본에서 가족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p> <p contents-hash="f3d042e649fb901142a7abb4cd10db6a557100842a63ba203a4bd1e09eb3c520" dmcf-pid="F8PWlQMU7z" dmcf-ptype="general">지난 1994년 동생 서희제와 그룹 SOS로 데뷔한 고인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고인은 전 남편 왕소비와의 결혼생활 중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유산은 약 6억 위안(한화 1110억 원)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1bdb39b5939c20fbbdc5593852317c0862fdf691471abe963059bcf499c031bf" dmcf-pid="36QYSxRu77" dmcf-ptype="general">앞서 고인의 남편 구준엽은 "희원이가 남기고 간 소중한 유산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나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에게 모두 드릴 생각"이라며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01fe8fc69905c524cc389a9fb79ac4f68d78cdd5c40e046c795bccfc4d2def8" dmcf-pid="0PxGvMe7Fu"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서희제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손편지로 전한 월드투어 소감 "여정 응원 감사" 03-02 다음 유인영, 김동완 폭탄 발언에 충격+울먹...짝사랑 끝낼까? (독수리5형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