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요리사 이순실, 오디션서 혹평…심사위원 "노래가 그 따위냐" 작성일 03-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5PaU7v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246a38bd5d8ca1a7629e45db3434d9456e14b18e40e4bb10df6408ff442a3" dmcf-pid="971QNuzT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80055795lhqu.jpg" data-org-width="772" dmcf-mid="byjHzrsd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80055795lh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b974356a5e5a95c333837408153c503ef32a321017e34ab496f9724d641c27" dmcf-pid="2ztxj7qyd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탈북 요리사 이순실이 오디션에서 처참한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cac67276e472ef473e4cfaf9f372b27482d26e1c7e2bfaf4798c38275af1506" dmcf-pid="VqFMAzBWeo"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 '통일 메아리 악단' 오디션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bf2dd42a75ff12af238d9a71fb070e3afd3610a5033465eea29f82042baedbc" dmcf-pid="fB3RcqbYiL" dmcf-ptype="general">이날 이순실이 선곡한 노래는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였다. 이순실은 "이건 오디션이지만 무대에서는 더 잘할 수 있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명수의 쪼쪼댄스를 펼치며 흥을 돋웠지만 노래 박자에 맞지 않아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전주가 끝나고 이순실은 노래의 첫 가사인 '다시'를 불렀지만 박자가 맞지 않았다. 그러자 이순실은 화를 내며 "아니 노래를 다시 켜라고"라고 말하더니 "누가 말 시켰다, 마이크가 이상하다"라고 변명했다.</p> <p contents-hash="517d9ea4449935399f6a1aa55a1386721344c5ba4f9519887642acbd71fee7af" dmcf-pid="4b0ekBKGin"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노래를 끝까지 마치긴 했지만 심사위원들은 "박자도 안 맞고 가사도 모르고, 이렇게 하고 공연에 올려달라는 게 말이 안 된다, 좀 정식으로 해보라"고 평가했다. 이순실이 "나는 정식으로 하는 거다"라고 말하자 심사위원은 더 크게 화를 내며 "정식으로 하는 게 뭐 그 따위냐"라고 소리쳤다. 이에 이순실은 "너도 내 나이 돼보라, 너무 음악이 빠르다"라며 역정을 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8KpdEb9HMi"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실, '음치+박치'에도 노래 도전 "정식으로 하는 게 그 따위?" (사당귀)[종합] 03-02 다음 차은우와 ♥핑크빛 터지고 1300만 팔로워 자랑하더니…문가영, 팬들과 추억 나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