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스트리트 댄스는 내 뿌리…무대에 진정성 담아" [N현장] 작성일 03-0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제이홉 월드투어 서울 공연 셋째 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ONXLg2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fbad1eda8be47322d9812a071d84d5904ad6671aea070969f7fba51c6537ad" dmcf-pid="8gB1MHZw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80835980gugw.jpg" data-org-width="1400" dmcf-mid="fNvD3AkP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180835980gu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e5b23418fa91c7bb25df4dde30772b14bff1edb1aac67e69a747f69c401993" dmcf-pid="6abtRX5rJ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스트리트 댄스에 대한 자신의 진정성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fefecc8b458330e42a003b8386262a994ac98919a34dcc557f80336342367e" dmcf-pid="PNKFeZ1meh"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제이홉의 첫 번째 월드투어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J-hope Tour 'HOPE ON THE STAGE') 서울 셋째 날 공연이 열렸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돼 1회 당 1만 2500명, 총 3만 7500명의 관객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3355f973c182c5e4d7aa389709adc92f3f31fa3f1f3720a21e59cb1c937e2f36" dmcf-pid="Qj93d5tsLC"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스페셜 앨범 '홉 온 더 스트리트 불륨.1'에 수록된 곡들로 구성됐던 공연의 2부를 마치며 "정말 오늘 너무 뜨겁네요"라고 열띤 팬들의 반응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9810d091504c731f5c2fdbb2481df573dd2754519ea3082dcf68976134ccab7" dmcf-pid="xA20J1FOe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공연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홉 온 더 스트리트' (앨범)에 있는 무대들이 제가 심취한 게 아니라 스트리트 댄스 장르를 무대로 풀 수 있는 아티스트분들이 몇 분이나 계실까 생각을 하기도 했다"라며 "저는 이게 진심이 담긴 무대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678fc3f3c2b56c028f27368aeeae1c48177ba3dac4d5472553526004289c94c2" dmcf-pid="yUONXLg2RO"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저는 어렸을 때 스트리트 댄스로 춤을 췄고 그 뿌리가 있었기 때문에 진정성 있게 앨범에 담고 싶었고 그 앨범의 곡으로 무대를 만들었다"라며 "되게 애착이 가고 애정이 가는 무대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f899a6471a456bfa91320f369c19c3187a08bf0a505931995277526ba9f475" dmcf-pid="WuIjZoaV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무대를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같이 즐기시는 걸 보면 가장 행복하다"라며 "내 진심을 담은 노래를 해봤자 즐겨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과연 원동력이 생길까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1e306b6e85ed5e4bb0ce7df6758585e1d80c46879a655be300cafa62713d44a" dmcf-pid="Y7CA5gNfnm" dmcf-ptype="general">한편 제이홉은 이번 솔로 월드투어로 지난 2023년 슈가의 월드투어 이후 방탄소년단 멤버로서는 두 번째로 솔로 월드투어를 개최하게 됐다.</p> <p contents-hash="361816eef754fc45becbcffe5ae700e2dfef6369656bb23db1f250eeccf84fc0" dmcf-pid="Gzhc1aj4dr"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서울 공연 이후 13일부터 미국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해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를 찾는다. 또한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HqlktNA8Rw"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아이엠' MV 3억 뷰 돌파…통산 2번째 03-02 다음 박명수, 콘서트 돌연 취소 “이순실 노래 너무 못해” (‘사당귀’)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