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인도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우승…1년8개월만에 국제대회 우승 작성일 03-02 1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2/NISI20250302_0001781775_web_20250302182443_2025030218271620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아마드바드 W50 단식에서 우승한 박소현. (사진 = 프레인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박소현(378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아마드바드 W50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박소연은 2일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톱 시드인 아리나 로디오노바(208위·호주)를 2-0(6-3 6-0)으로 꺾었다.<br><br>박소현이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23년 6월 ITF 대구 대회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이다. W50 등급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r><br>이날 박소현이 꺾은 로디오노바는 2016년 호주오픈에서 복식 8강까지 올랐던 선수로, 개인 최고 단식 세계랭킹은 97위다.<br><br>박소현은 다음주 세계랭킹에서 310위권까지 오를 전망이다. 그의 단식 개인 최고 세계랭킹은 지난해 5월 287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핸드볼 SK호크스, 하남시청 꺾고 반등에 성공하며 2위 탈환 03-02 다음 아이브 '아이엠' MV 3억 뷰 돌파…통산 2번째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