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미발매 신곡 공개 “‘아미’ 향한 세레나데” 작성일 03-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GEbOCn2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da9b9cdedf3dfd6058683791151fcc250077325f1b8c563b2cc7961b8b4e4" dmcf-pid="ztHDKIhLB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83045508psgn.jpg" data-org-width="1100" dmcf-mid="ulOitNA8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83045508ps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38d9bc48f8d3fa16bc16edd84b534520e9ba538d5caf8e6c8ce14177246e85" dmcf-pid="qDj8TRdzqh" dmcf-ptype="general"><br><br>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발매 신곡 ‘스위트 드림스’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br><br>제이홉의 첫 월드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제이홉의 첫 단독 콘서트이자, 지난해 10월 군 전역 이후 첫 음악 활동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3회차 모두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br><br>‘올레드’ 의상의 제이홉은 ‘왓 이프’를 통한 강렬한 무대로 문을 열었다. ‘판도라스 박스’ ‘방화’ ‘스톱’ ‘온 더 스트리트’ ‘아이 원더’ 등 솔로곡 무대를 펼쳤고, 공연 내내 오르락 내리락 하는 다양한 무대 장치를 통해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br><br>특히 이날 시선을 모은 것은 오는 7일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의 무대다. 구름 위를 연상하게 하는 무대 연출 속 등장한 제이홉은 제목 그대로 ‘스위트’한 보이스로 사랑 노래를 꾸몄다. 팬들은 무대를 시작하기 전 휴대전화의 플래시 라이트를 켜며 몽환적인 연출을 더했다.<br><br>무대를 마친 후 제이홉은 “이런 느낌을 오랜만에 받는 것 같다. 물론 오랜만에 공연을 하는 거지만, 그래도 이런 라이트 이벤트는 정말 감동이다. 제 무대를 여러분이 훨씬 더 아름답게 꾸며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br><br>이어 “방금 들은 곡은 따끈따끈한 신곡이었다. 전역하고 나서 어떤 음악을 해야할까 고민했다. 계속 해온 생각이지만,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단순한 감정이 부족한 것 같다는 느낌”이라며 “제이홉이 제대로된 사랑 노래를 한 적 있나 하고 생각해서 열심히 작업해 나오게 된 곡이다. 여러분들을 향한 제대로 된 세레나데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해 함성을 이끌었다.<br><br>피처링에 참여한 팝스타 미구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이홉은 “미구엘이라는 아티스트가 참여 해줘서 아름답고 풍성한 곡이 나왔다. 여러분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br><br>제이홉은 서울 공여릉 통해 사흘간 총 3만7000명의 팬과 호흡했다. 이후 북미와 아시아 지역 총 151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이어간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동생 효정과 인생 첫 스키장行 03-02 다음 최시훈, ♥에일리와 4월 결혼인데…"함께 보내는 시간 줄어들어" (서포터 최시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