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내 뿌리는 스트릿 댄스…감정 북받쳐" 뜨거운 고백 작성일 03-0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qdaU7vC1">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IQkO46FW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cf5b8f6ee28addceb451378434cf90a485754f73c2f779562b8845fcadb15" data-idxno="1128214" data-type="photo" dmcf-pid="QCxEI8P3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빅히트 뮤직 제공 / 제이홉 콘서트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Hankook/20250302183935615jfcw.jpg" data-org-width="600" dmcf-mid="pApSEb9H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Hankook/20250302183935615jf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빅히트 뮤직 제공 / 제이홉 콘서트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hMDC6Q0l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cdbf0eadb037e5dd1e68106a792e33530e376bb9150f8792ab61a34b975f864" dmcf-pid="y4WqfSTNWH"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c01850c4eddaf9a9762e1c4f723834983b9605540fb668564713cbf5440c3cb8" dmcf-pid="W8YB4vyjSG" dmcf-ptype="general"> <p>2월 28일, 3월 1일, 2일, 3일간 제이홉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돔에서 첫 번째 솔로 월드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를 열었다. 해당 콘서트는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로, 그의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div> <div contents-hash="1992a368658eebfc57ba30f6b58cf7189556837ac140dc668e3155d539886ba4" dmcf-pid="Y6Gb8TWAWY" dmcf-ptype="general"> <p>'Dream' 스테이지는 제이홉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on the street (solo version)'으로 문을 열었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이 곡은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제이홉의 부드러운 음색이 공연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감쌌다. 한층 차분한 무드 속에서도 그의 깊어진 음악적 표현력이 빛을 발하며, 감동적인 순간이 연출됐다.</p> </div> <div contents-hash="2f3dc042685f1a984b5c3279e30549bd5888efd5601d66953373206492987328" dmcf-pid="GPHK6yYclW" dmcf-ptype="general"> <p>이어진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한순간에 분위기가 반전되며 더욱 강렬한 무대가 펼쳐졌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조명이 어우러지며 공연의 흐름이 한층 더 고조되었고, 관객들은 환호로 응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124a5640473223974c1a4f399f71ca9fbfd6b0abd28499638e842a2067d11479" dmcf-pid="HQX9PWGkly"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그리고 기타리스트 겸 전설적인 뮤지션 나일 로저스(Nile Rodgers)가 피처링한 'lock/unlock' 무대를 선보이며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세련된 사운드와 독특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기존의 제이홉 스타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실험적인 시도가 돋보였다.</p> </div> <div contents-hash="b8a0ed3b74f447ca559ae407ede71d3b635c19473aca3d62a015300a83444509" dmcf-pid="XfyzVlvaTT"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자신이 가장 애착을 가지는 무대 중 하나로 '홉 온 더 스트릿'을 꼽으며, 스트릿 댄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744f9753a9ee64fb772ad61d0532cb83717d12673f88aa0f12632c9a6352761f" dmcf-pid="Z4WqfSTNWv" dmcf-ptype="general"> <p>그는 공연 도중 "이 무대를 준비하면서 스트릿 댄스 장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 몇이나 있을까 생각해봤다"며, 이번 퍼포먼스가 단순한 안무를 넘어 자신의 음악적 뿌리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스트릿 댄스를 춰왔기 때문에, 이 장르에 대한 진정성과 애정이 크다"며 "이 무대를 통해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만큼 더 행복한 일이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cd892e9f2420a23e7b6814dc3698a72533b58e1849dcbc025aff8672301c7b23" dmcf-pid="58YB4vyjTS"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스트릿 댄스가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였음을 강조하며, "아무리 좋은 곡을 만들고, 진심을 담아도 이를 함께 즐겨주는 사람이 없다면 원동력이 생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div> <div contents-hash="eafa9b427d22d7f02a3b949151c3d63a230ef3b0e0b5901269f9d4f9e0104c80" dmcf-pid="16Gb8TWAhl"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도 이날 무대를 열정적으로 즐겨준 팬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하며, "감정이 북받친다. 이렇게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11c2d89d2a6acc7b4b113f60ec3fab58b32e0375dcddfa3a6d91fde6259e80c9" dmcf-pid="tPHK6yYchh" dmcf-ptype="general"> <p>이어진 무대에서는 르세라핌 허윤진이 피처링한 'i don't know'가 펼쳐졌다. 허윤진의 감미로운 보컬과 제이홉의 감각적인 래핑이 만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9ed908a55e47665b4db8edd7f486c8303a302df7e5386ab1fc3411010895567a" dmcf-pid="FQX9PWGkTC" dmcf-ptype="general"> <p>이어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피처링한 'i wonder...' 무대는 공연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정국의 감미로운 보컬과 제이홉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멋진 무대를 만들어냈다. 관객들은 이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함성과 떼창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p> </div> <div contents-hash="ec21b500d226be77553a04f682a18fe924b02a267fa4b204434c82d93465ab3e" dmcf-pid="3xZ2QYHElI" dmcf-ptype="general"> <p>이후 무대는 다시 제이홉의 솔로 무대로 집중됐다. 방탄소년단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에 수록된 그의 대표곡 'Trivia 起: Just Dance'가 울려 퍼지자, 공연장은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이 곡은 제이홉 특유의 긍정적이고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는 곡으로, 신나는 리듬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흥을 한층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9497baea42f371397f319c99b1d8e643c62a5579fb1d951f1059cedce29c9119" dmcf-pid="0M5VxGXDWO"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팬들과 소통했고, 객석에서는 떼창과 환호성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그야말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민간 달탐사선 `블루 고스트` 착륙 성공…한국 시조 8편도 달에 안착" 03-02 다음 박서진, 역대급 행사 스케일 "이동거리 인천→몽골까지" [내편하자4]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