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3년만의 공연, 아미 열기 이정도일 줄…믿고 응원해줘 감사”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t7UEwM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1ff3cef19f08ecb24a2b7bfe680e0f59d9c8fd008bcd84783198bb8184501" dmcf-pid="5GFzuDrR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lgansports/20250302190416778wgze.png" data-org-width="800" dmcf-mid="XTwhI8P3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ilgansports/20250302190416778wgz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047a05b44fcd066d82bbc297c8e4539770c2b7a6c1b243b4ad186a0b1d7423" dmcf-pid="1H3q7wmemS"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월드투어 첫 공연을 성료하며 아미(BTS 팬덤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br> <br>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제이홉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이 열렸다. 이번 투어는 제이홉이 데뷔 1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월드투어다. <br> <br>공연 말미 제이홉은 “공연을 진짜 오랜만에, 3~4년 만에 하는 거라 우리 아미 여러분들의 열기와 응원이 이 정도일 줄 사실 몰랐다. 정말, 너무 자랑스럽고, 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아티스트와 팬덤이 얼마나 이렇게 잘 놀고 공연을 이끌어가고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지, 다 느끼게 해주고 싶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아미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3회차 공연이라 더 뜨거운 건가”라며 “모든 게 완벽했다. 아미가 최고다”라고 말했다. <br> <br>마지막곡 ‘홉 월드’ 무대를 앞둔 제이홉은 “생각해보니 오늘이 ‘홉 월드’ 앨범 발매일이다. 7주년이다. 그 음악도 나의 피와 살이 됐다. 그 시절 순수하게 곡을 썼던 게, 느껴진다. 영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그 앨범을 들으면, 첫 앨범이기도 해서 나에게 의미 있는 앨범이 아닌가 한다. 오랫동안 앨범 좋아해주시고 제이홉 음악 좋아해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오늘이 마지막 공연으로 오늘을 끝으로 투어를 떠난다. 서울을 멋지게 마무리하고 투어를 떠나게 됐는데, 투어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홉이 믿죠? 보여드릴게요”라고 다짐을 전했다. <br> <br>그는 “저도 그렇고, 아미 여러분도 그렇고, 무대, 공연장에 있을 때 제일 행복한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고 랩하면서 무대 위에서 여러분의 좋은 희망이 되겠다”고 말했다. <br> <br>한편 제이홉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에 걸쳐 총 3만 75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제이홉은 서울 공연 이후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등 북미를 비롯해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이어간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 티라미수 창시자 권성준 VS 미슐랭 셰프 손종원, 제이홉 취향 저격할까(냉부해) 03-02 다음 이준, ‘흑백요리사’ 윤남노와 의외의 친분 ‘1박2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