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팬들 함성 소리에 깜짝 “모든 것 쏟아 붓겠다” 작성일 03-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pJRX5r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56b8264d590bd752e0e4dc6a5afa13835e4683ff61f0e3a313ec1ad798601" dmcf-pid="yMjXYJnb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 사진l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today/20250302190008497uqcy.jpg" data-org-width="640" dmcf-mid="QUBaL3ph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today/20250302190008497uq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 사진l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a4a3527ce7a5f3baafe5a04d07ef22eb9dc0a08125e6c5b8dc72181bddc5f5" dmcf-pid="WRAZGiLKJt"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공연에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13b6ddea69ca66896c6fe451a0e8f90158b358f74d879ad10b182d7875e3753" dmcf-pid="Yec5Hno9J1"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2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인 서울’(j-hope Tour ‘HOPE ON THE STAGE’ in SEOUL)을 개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사흘 간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제이홉은 총 3만 7500명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865874a6555eda65ab1d2ff1331ba6a3ddc319b5461c715ce4ab1e50ffbdaadb" dmcf-pid="Gdk1XLg2n5" dmcf-ptype="general">이날 이날 제이홉은 2022년 발매된 첫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의 수록곡 ‘왓 이프(What if...)’로 ‘홉 온 더 스테이지’의 포문을 열었다. 강렬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그는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ebdd461f4e31e62b7b47b52445640d43e42053b0507a5aac0a8d20259b7321" dmcf-pid="HJEtZoaVeZ" dmcf-ptype="general">‘판도라스 박스(Pandora’s Box)’로 열기를 더한 제이홉은 ‘방화’ 무대를 앞두고는 지포 라이터를 켜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제이홉을 둘러싼 화염과 위·아래로 움직이며 그의 영문명을 표현하는 무대 구조물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95870ab7dc079ce0576821aad5b1226ecf9e0424aa006e316562f4cd42bb584" dmcf-pid="XgsU3AkPJX"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제이홉은 관객들의 엄청난 함성에 놀란 듯 했다. 스탠딩석 관객을 시작으로 1층, 2층을 차례로 부른 그는 “오늘 감히 최고의 공연을 예상해본다”면서 “BTS 제이홉이다. 보통 인사를 먼저 하지 않나. 오늘 환호 소리를 듣고 너무 놀라서 여러분들의 열기를 확인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40a31c2dde44f7d44e833a8c472100d6ebe4236358ff1f95eb45081defeb4e" dmcf-pid="ZaOu0cEQnH"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3일차 공연인데, 왜 공연명을 ‘홉 온 더 스테이지’라고 지었는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별 거 없다.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겠다’는 거다. 그 이상으로 표현할 게 있겠나”라며 “제 공연에 와 주셔서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저의 모든 것들을 쏟아 부어서 오늘 공연을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4b25a0678dc580f0e99b1ce82a8132d898f3627940b9d97555fc561065eee27" dmcf-pid="5NI7pkDxdG" dmcf-ptype="general">한편 ‘홉 온 더 스테이지’는 제이홉이 데뷔 12년 만에 여는 첫 솔로 월드투어다. 제이홉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로스엔젤레스 등 북미를 비롯해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다,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등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1jCzUEwMi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최다니엘이 관심 보이자 “저 좋아하세요?” 돌발 질문 (런닝맨) 03-02 다음 존박, ‘핸썸가이즈’ 게스트 출격..오상욱과 뜻밖의 친분?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