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좋아해요” 김아영→최다니엘→지예은, 엇갈린 삼각관계 (런닝맨)[종합] 작성일 03-02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JL0cEQ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acf8f2a9ec46a5019dbf87a34305cbfb6eab2d20dd744e10f90343d749e9f4" dmcf-pid="zFiopkDx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93311694ruuo.png" data-org-width="700" dmcf-mid="tuzxHno9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93311694ruu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aa84bc2a1b6029b33022a610b411fb172d790d0d381d0865d1860336b67ec3" dmcf-pid="q3ngUEwMVT" dmcf-ptype="general"><br><br>‘런닝맨’ 김아영과 최다니엘이 비공식 썸을 시작했다.<br><br>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 최다니엘과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유재석은 “오늘 게스트 개그맨 아니냐”고 아는체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그럼 게스트가) 광수인 거냐”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br><br>이때 멀리서 게스트의 실루엣이 보였고, 멤버들은 “안경 쓴 광수다! 다니엘”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다니엘은 지난 출연 당시 고정 멤버였던 이광수만큼 헐렁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br><br>또 함께 출연한 김아영은 런닝맨 첫 출연 당시 양세찬과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당시 김아영은 “세찬 선배님 좋다. 난 나이 상관없다”며 플러팅을 건넸다.<br><br>이날 멤버들은 김아영의 등장에 “세찬이 여친”이라고 호응했고, 양세찬 역시 김아영에게 “(추우니까) 장갑 껴”라며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4f86f220fb8401d13c039c78aa155bb3d7aefcbdc303579e7750fec900c14" dmcf-pid="B0LauDrR2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93313199cxwv.jpg" data-org-width="650" dmcf-mid="UWLauDrR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93313199cx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0137f17e24f7afe9b39880834eecc2b2e534f2ddc9f5b9c4d04064eb5b0ebc" dmcf-pid="bpoN7wmeqS" dmcf-ptype="general"><br><br>최다니엘 역시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에게 “키가 진짜 크시다”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지난 출연때부터 이어진 최다니엘식 장난이었다.<br><br>지난 출연때 최다니엘은 지예은이 장신인 것에 대해 “키가 진짜 크다” “키가 왜 이렇게 크다”는 이야길 하루 종일한 바있다. 이날도 최다니엘은 어김없이 지예은의 큰 키에 감탄했다.<br><br>오프닝 후 지예은은 최다니엘에게 가서 “아영이가 (최다니엘이) 이상형이다. 요즘 좋다고 하더라. 전화로도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아영이 부끄러워하자, 지예은은 “번호 교환해”라고 부추겼다.<br><br>이에 양세찬은 “난 쟤(김아영) 번호 모른다. 장갑은 나한테 얻고, 번호는 다른 사람한테 주냐”며 질투했다. 이어 그는 김아영한테 “저 멀대 같은 사람을 좋아하냐. 뭐가 멋있냐”고 투정 부렸고, 김아영은 “(양세찬) 선배님도 매력 있으시다”며 치켜세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916a2ee82a6b92769f3d6a5dad79684b3562ca3b8d72a102b2bc01b296bf9" dmcf-pid="KHxe5gNf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93314751gpor.jpg" data-org-width="650" dmcf-mid="uyvWJ1FOB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193314751gp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d45e0fa0ccae3f920cc9484b9a0276e699d1cd1954bf3315c4d54fa7e4909" dmcf-pid="9XMd1aj4Vh" dmcf-ptype="general"><br><br>그런 사이, 최다니엘은 김아영의 번호를 저장했다. 하지만 김아영 번호를 ‘런닝맨 SNS 김아영’이라고 저장해 실망을 안겼다. 김아영이 출연 중이 ‘SNL’을 ‘SNS’라고 잘못 적은 것. 실수를 인지한 최다니엘은 “아 SNL!”이라며 수정했고, 김아영은 “너무 정 없는 이름 아니냐”며 서운해했다.<br><br>이후 멤버들과 게스트는 이동을 위해 버스에 올라탔다. 이때 최다니엘은 지예은이 허리를 숙여 자리에 앉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예은 씨 키가 진짜 크시다. 다리도 엄청 길고. 침 맞는 장면도 잘 봤다”며 관심을 표했다. 이에 지예은은 “저 좋아하세요?”라고 받아쳤고, 최다니엘은 얼떨결에 “네”라고 답했다.<br><br>이를 들은 지석진은 최다니엘과 지예은 사이에 앉은 김아영에게 “왜 이렇게 눈치가 없냐”며 핀잔을 줬다. 이에 최다니엘이 해명하려 들자, 지예은은 “그럼 저 싫어하세요?”라고 물었고, 최다니엘은 “안 싫어한다”며 웃음을 보였다.<br><br>또 멤버들은 앞서 김아영과 양세찬이 썸을 탄 것을 언급하며, 김아영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때 김아영은 “정말 솔직하게 (최)다니엘 선배님. 키가 크고 우리 아빠를 닮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양세찬은 김아영에게 “(내가 준 장갑) 돌려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윤남노, 멤버들 라면 요리대결에 소환 "지면 전화하지 마" (1박 2일)[종합] 03-02 다음 “아미가 최고다” 돌아온 BTS 제이홉, 혼자서도 ‘월클’ 증명 [SS현장]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