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쏙 빠진 방시혁, BTS 제이홉X진 만나 뭉클 "감동이야" 작성일 03-0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XVnF0C2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06aa461795d76f7d9b4711aa340ff34f6b4ac57b9405115cb92b63355e9e3" dmcf-pid="4Zmt2hSg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95358698pcqh.jpg" data-org-width="628" dmcf-mid="9754o0Ul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95358698pc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453f999af8743e7962d76f416b73f427735ff89c6a873ce42c7fa3ea2a0d26" dmcf-pid="85sFVlvaB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전역한 데뷔 12년만에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 제이홉의 콘서트에서 전역한 멤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03b36f33f0f4024e2e89666007430aeb95fa06c0ce5d3edb9ed2bba0d25da610" dmcf-pid="61O3fSTNKL" dmcf-ptype="general">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제이홉 첫 번째 월드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HOME ON THE STAGE)' 서울 마지막날 공연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66815b1033f34e876c0e592c5692a69aa2fda936c1580950fddf44a97a3deeb" dmcf-pid="PtI04vyjfn"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공연 직후 대기실에서 제이홉, 진과 함께 기념샷을 남겼다. 방 의장은 자신의 계정에 "축하해!! 멋진 공연! 멋진 콘서트! 정말 감동이야! 진이랑"이라며 BTS와 하이브를 태그했다.</p> <p contents-hash="2d2d823d9059329e9e6bea35af11dd67dde9bc78228a1f9c5159c9499bc70b15" dmcf-pid="QFCp8TWAVi" dmcf-ptype="general">최근 반쪽이 된 몸무게와 외모로 공식석상에 나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방 의장은 전역한 BTS 멤버 진 제이홉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c060fa176c1e0db3fefdf790a98fb406ca5cb3fe1a0e4958eb39ca6a7bf7c3b8" dmcf-pid="x3hU6yYcBJ"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서울 공연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간 진행, 3만 7500여 관객을 동원했으며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3d5fdb6ba32493ada895407174a8c3f81f147384c2542d8c2615c6dcab3d1e03" dmcf-pid="ya4ASxRuqd"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공연에 BTS 멤버들의 부모님들도 함께 참석해 본인 아들의 공연처럼 함께 즐겼다는 목격담도 이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6e24ddab23455aebed68fa70354e35e46190b80b767d22a7e0a6b2b8f5140" dmcf-pid="WN8cvMe7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95358914znfv.jpg" data-org-width="632" dmcf-mid="2cKoO46F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Chosun/20250302195358914zn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a552a9ddd1453f2995c6021a1b11320180052fbe7ac989f898383f39ee5e0b" dmcf-pid="YoVNhPxpKR" dmcf-ptype="general"> 제이홉은 '홉 온 더 스테이지'의 의미에 대해 "말 그대로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겠다, 그 이상으로 표현할 게 있을까요? 굉장히 심플하고 간결하게 '홉 온 더 스테이지' 타이틀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c22fd335d57b38eb4c18c271eb7317271693759dce51ccce043087bc73175ba" dmcf-pid="GgfjlQMU9M"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가지로 많은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낄 것이다. 그런 감정들을 무대 위에서 표현하고 표출하겠다는 의미"라 덧붙이며 "오늘 저의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서 공연을 만들 예정"이라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b952f0df4d45bc9ead6f5d7e5b3f35c498d6b0eb6ee75c2a4cb278c82b66661d" dmcf-pid="Ha4ASxRuqx" dmcf-ptype="general">또 마지막으로 "전역하고 나서 어떤 음악을 해야 할까 고민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단순한데 요즘 세상은 그런 감정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가 '제이홉이 제대로 된 사랑 노래를 한 적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작업하고 열심히 써서 나온 곡"이라 '스위트 드림즈'를 팬들에게 소개하며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c6927788b367dbb44b013c7d4c79dc5316a815123ea5d9ce49b250498435ddb" dmcf-pid="XN8cvMe7KQ" dmcf-ptype="general">한편 월드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는 서울 공연 이후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 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부터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으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94a296a77d985dd85c268bc5385a3fb781406d6f5e03f1085ce59900a792c5b8" dmcf-pid="Zj6kTRdzqP"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X윤남노 특급라면 레시피 전수 “지면 전화하지마” (‘1박2일’) 03-02 다음 BTS 제이홉, 월드 스타의 자부심…"이런 무대 할 수 있는 가수 몇 명 있을까"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