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초유 사태..김종국, 제작비 '70만원' 분실 ('런닝맨') 작성일 03-02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cRlQMU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5bce3d7eb8bdf365dbe68fc177688ab6a1d95cad5294963264ed13e159625" dmcf-pid="V5keSxRu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01109238ngki.png" data-org-width="650" dmcf-mid="Kz0TVlva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01109238ngk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54605e225d7a9f318dfa631513762304c6e8ea97e9d7e31de6e690abecd265" dmcf-pid="f1EdvMe7WN"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김종국이 제작비 70만원을 분실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87b7811a3583625f2134ed1090082d81cfa003636af05a864de149f9354d0936" dmcf-pid="4tDJTRdzya"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8cecbb1209cee75c4410c18065afa2420b3a7a4a84293ccbd0574d3f0561f1a" dmcf-pid="8FwiyeJqv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주어진 용돈을 소비해 얼어붙은 경제를 살리는 미션을 수행하고자 서울 곳곳을 누볐다. 번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용돈을 뽑은 뒤 시민들로 추천받은 장소를 방문, 시간 안에 용돈을 모두 사용해야만 했다. 제작진은 “오늘 용돈 3백만원”이라 했고,큰 금액에 모두 “횡재했다”며 “돈 쓰는거 걱정마라, 여기 옆이 명품 거리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1a0446b16102cbc148ee88c5daf5bebec7a88cf90712f1873e9e523febb18a2a" dmcf-pid="63rnWdiBlo"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김아영이 백만원애 당첨됐다. 강남역에 도착해 모두 “백만원 다 쓰자”며“소비가 진짜 없어, 경제를 살리자”고 외쳤다.김종국도 “진짜 소비없어, 나도 밖에 안 나온다”고 하자 유재석은 “봉투 모으지말고 돈 좀 써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070950a90113b10dfb3d8b16c60a8ec33349680934351bcd39c47883e722469" dmcf-pid="Phd9kBKGyL"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렇게 받은 용돈 다발이 눈 깜짝할 새 사라지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70만원 돈이 사라진 상황. 유재석은 김종국이 있을 거라 추측, 지예은은 최다니엘을 의심했다. 정신없던 제작진까지 의심할 정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19162fc31259aabdfd54ac530df69f76684f04b31ec041e4dcd07126f04d4" dmcf-pid="QlJ2Eb9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01109575lrhd.png" data-org-width="650" dmcf-mid="9EGmuDrR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01109575lrh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3f253ae54c6d9c456d6aec958459a8515e22a3c9ff1bb375c2eb313cc64c8a" dmcf-pid="xSiVDK2XCi" dmcf-ptype="general">모두 “돈 아무도 안 받았다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당PD는 “70만원, 아까 카페에서 줬다”며 분명 김종국에게 전달했다며“가방 한 번 뒤져봐라”고 했으나 김종국은 “나 아니다 나 안 줬다”며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716c41bd58ad55b6b149a21be6b1c64b6d112825ebce308ea93ebc28d8541608" dmcf-pid="y6ZIqmOJyJ" dmcf-ptype="general">급기야 VAR 판정까지 진행했다. 결국 카메라에 확인 나선 제작진. 유재석은 급기야 “70만원 떼어먹으려는 도적놈, 지금이라도 자수해라”고 했고 양세찬과 하하도 “5분 뒤 범인 나온다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불어라”며 “진짜 가만 안 놔둔다”며 분위기를 몰았다</p> <p contents-hash="f8c4dfe0f4fcb1d03c5a3dbc2b3e3c0c0b99b312f3c608111b2e065646194e94" dmcf-pid="WP5CBsIiTd" dmcf-ptype="general">실제 첫번째 미션 후 김종국이 봉투를 챙긴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확인됐다. 슬레이트 칠 때까지 김종국 손에 있었다.김종국이 정확히 받았다는 말에 모두 깜짝, 하지만 김종국이란 말에 급 숙연해졌다. 하하는 “아무도 아무말 안 한다, 왜 어르고 달래나”며 폭소,유재석도 “천천히 생각해봐라”며 달랬다.</p> <p contents-hash="43a1bccf3480f1779d637599beeca596d3a9758bd0778e5bcd5844081e666d8b" dmcf-pid="YQ1hbOCnhe"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난 정말 기억에 없다 , 화장실에 잃어버린 것 같다 거기 뿐”이라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GxtlKIhLhR"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동산 자산 270억' BTS 제이홉, 냉장고 식재료 놀랍네…'월클' 셰프 디저트에 '감탄'('냉부해') 03-02 다음 박정수, 故김새론 죽음 언급…작심하고 이상민 '미우새' 비판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