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현직 법의학자 "진 해크먼 부부 죽음, 비극적 사고의 결과일 수도" [할리웃통신] 작성일 03-0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Luo0Ul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0f34ed00e826e859906c8a479c845e587645e17036a3bf7871f47a066bb8c" dmcf-pid="z9o7gpuS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report/20250302201033891ilt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leSxRu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tvreport/20250302201033891il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854f6b5e7c0762366810d46bd72c01a6ea9c3ae6e6e508a3db59b93377c492" dmcf-pid="q2gzaU7v7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배우 진 해크먼(95)-벳시 아라카와(65) 부부의 사망이 '비극적 사고'의 결과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85d1b56a7477c4ad94f72434aae65ec316fe934da9c6b25bc2e6666406c8559b" dmcf-pid="BxDfw9VZ0c" dmcf-ptype="general">현직 법의학자인 마이클 베이든 박사는 2일(이하 현지 시각) 폭스 뉴스의 '폭스 리포트'에 출연해 해크먼 부부의 사망 과정을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301c215bcd742bae72e793d4ca739808bf30aaf4c6bb8257ddee479a871ad23e" dmcf-pid="bMw4r2f5zA" dmcf-ptype="general">베이든 박사는 해크먼의 심박 조율기가 지난달 17일 이후 멈춘 점에 주목했다. 베이든 박사는 "심박 조율기는 맥박 수를 추적해 너무 낮아지면 스스로 방전한다"며 "조율기 기록이 멈춘 건 그 무렵 해크먼에게 심장마비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79c500ddea27b1c5f5727339166b3128f6108bd916326897b0222fdb362ea5d1" dmcf-pid="KRr8mV41zj" dmcf-ptype="general">베이든 박사는 "부검 결과 해크먼의 몸에선 어떤 외상도 발견되지 않았고, 일산화탄소 중독 가능성도 없었다"며 해크먼이 지병인 심장 질환과 고혈압으로 머드룸에서 갑자기 쓰러졌을 가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0113b199ac25d626397f311a69f879eb9cff38e3fe0ac960d3ea8006cac321e" dmcf-pid="9em6sf8t7N" dmcf-ptype="general">베이든 박사는 욕실에서 발견된 아라카와에 대해서는 "남편을 발견한 뒤 흥분한 상태에서 약을 가지러 달려갔다가 사고를 당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그는 "(발 등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외부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뇌 손상·출혈이 발생했거나, 극도의 흥분 상태가 심장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e7f44b74eb32cb45d9f16251706e27453c29446fe69650e78f27c3814379615" dmcf-pid="2dsPO46FFa" dmcf-ptype="general">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해크먼과 클래식 피아니스트 아라카와는 지난달 26일 뉴멕시코주(州) 산타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부부는 발견 당시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두 사람의 마지막 공개 등장은 지난해 3월 28일이었으며, 공식 행사 참석으로는 2003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마지막이었다.</p> <p contents-hash="226e9306a8bb62640ab1aeb7a005354f913db6f81f3553245e69fba4d1a8f083" dmcf-pid="VJOQI8P33g" dmcf-ptype="general">산타페 보안관실은 현장에서 발견된 약물에 대한 독성 검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결과가 나오는 데 최대 3개월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보안관실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로 볼 증거는 부족하지만, 수사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d59cad389550d399590131fff373d5693f79a239ad35528c9f6383eb465755" dmcf-pid="fiIxC6Q07o"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영화 '웰컴 프레지던트'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석, 대기업 대외 협력 실장 역임…M&A 전문가의 조력자 역할('협상의기술') 03-02 다음 이지훈♥아야네 딸, 피부 뒤덮은 발진 심각…응급실 갔지만 "원인 몰라"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