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최윤영, 재혼 앞두고 윤박에 "용서 빌면 받아줄 수 있어?" 작성일 03-02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hVAzBW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b4d4b785cb8cba146062499335c9951948597594d61402e2cf08b467e6d42" dmcf-pid="QnlfcqbY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205601119hffp.jpg" data-org-width="550" dmcf-mid="8ndY2hSg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205601119hf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41de7e9a72b4a66baa8e80fba0329c597bfeb4be1156f417c6d65fc3fd602f" dmcf-pid="x0MTbOCnM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 최윤영에게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5b2a241073cbf4ac98298b53dca929dc2b70ef1bf5d5f662b1a51dd89f721f8" dmcf-pid="yNWQr2f5MY"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10회에서는 나영은(최윤영 분)이 오범수(윤박)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770c89ffd1f51644a8b5cfa8ece5cc867e7afefcf06084415b91d0bf5cbc7a8" dmcf-pid="WjYxmV41RW" dmcf-ptype="general">이날 나영은은 "뉴스로 나가기 전에 미리 말해주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질 않더라. 오빠랑 살면서 바람난 거 아니야. 이건 내 입으로 직접 말하고 싶었어"라며 해명했고, 오범수는 "굳이 들을 이유 없을 것 같은데"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cacd3c4fc1289291fa4f35fc5894fc269d13efdadafa165866cf57f08b0b0661" dmcf-pid="YAGMsf8tny" dmcf-ptype="general">나영은은 "집안끼리 잘 알아서 어릴 때부터 봤고 미국에서도 몇 번 비즈니스 통역 일로 만난 사람이야. 한국 들어오면서 집안일 상의 차 만나다가 이렇게 됐고. 믿어줘. 하니한테는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으니까"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b84a54bed380ca39c2e37d8a0dfdeabc2378332a86a2ea359de3ca2c496c9" dmcf-pid="GcHRO46F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205602504jegr.jpg" data-org-width="550" dmcf-mid="6dT6DK2X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xportsnews/20250302205602504je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7bc6913c10336c63690f3c76948959a6b3f1825dacf40811878050206dcef0" dmcf-pid="HkXeI8P3Jv"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범수는 "부끄러운 짓 이미 다 해놓고 너 새삼스럽게 이러는 이유가 뭐야?"라며 의아해했고, 나영은은 "많이 컸지? 우리 아기. 잘 있는 거지? 어디서 지내?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회장님도 내 상황 다 알고 있어. 하니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와도 된대"라며 전했다. </p> <p contents-hash="31aca67d97af5ff43a209accec9a25a17458fba6b3612a5a550e501a9525f753" dmcf-pid="XEZdC6Q0iS" dmcf-ptype="general">오범수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그날 너 짐 챙겨서 문 나설 때 내가 분명히 말했어. 그 문 열고 나가면 모든 게 끝이라고. 너 돈 찾고 행복 찾는 거 나 그거 비난할 생각 없어. 근데 하니 얘기는 두 번 다시 입 밖에 꺼내지 마. 하니 너랑 아무 상관 없는 내 딸이야. 내가 왜 네 오빠야"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37605d19aabdd33849dc653bf32fb24e981355d32a0010b8fbed0820cd51bff" dmcf-pid="ZD5JhPxpel" dmcf-ptype="general">나영은은 "왜 그렇게 무섭게 말해"라며 겁을 먹었고, 오범수는 "나한테 남은 마지막이 하니야. 그거마저 탐내는 사람한테 내가 어떻게 좋게 말해? 하니는 엄마 없이도 얼마든지 잘 키울 테니까 넌 너만 위하면서 살면 돼"라며 경고했다.</p> <p contents-hash="0ec15c57233c5032a3972ab159181fc468899c080d017d1fe07307a32047ce3d" dmcf-pid="5IpaWdiBRh" dmcf-ptype="general">나영은은 "탐내는 거 아니야. 하니랑 오빠는 늘 내 가슴속에 있어. 용서 빌면 오빠 나 다시 받아줄 수 있어?"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오범수는 "이제 간신히 널 미워하지 않게 됐거든? 그러니까 다시 또 미워하게 하지 마"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c72d4bee2c39a188f13ce108198e0fe303f5476f50a01283bb22a568d628e9f" dmcf-pid="1CUNYJnbRC"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247d4da7812a5588505d2d06dd99ecfe1559beaf10970d23cf790a3540e605b6" dmcf-pid="thujGiLKeI"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클' 제이홉 여전하네… 본업 '무대'로 금의환향 [리뷰] 03-02 다음 "엄청 좋아했다" 김아영, 최다니엘과 번호 교환…양세찬과 삼각관계('런닝맨')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