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ISU 월드컵 1,000m 15위... 500m 은메달 이후 아쉬운 성적 작성일 03-02 1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02/20250302094426095266cf2d78c681245156135_20250302212612565.png" alt="" /><em class="img_desc">질주하는 김민선</em></span>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ISU 월드컵 6차 대회 1,000m 디비전A에서 15위에 그쳤다. <br><br>1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대회에서 1분16초40을 기록하며 20명의 선수 중 15위를 차지했다.<br> <br>이는 김민선의 1,000m 개인 최고 기록인 1분13초42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다. 앞서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그녀로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이었다.<br> <br>김민선은 2일 예정된 500m 2차 레이스를 앞두고 컨디션 조절에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1,000m 종목은 본격적인 대회를 위한 준비 단계로 접근한 것으로 보인다.<br> <br>남자 선수들의 성적도 엇갈렸다. 1,000m 디비전B에서 조상혁이 1분9초20으로 1위를 차지한 반면, 오현민과 차민규는 각각 18위, 22위에 그쳤다.<br> <br>여자 1,000m 디비전B에서는 이나현이 3위, 강수민이 10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br> <br>김민선의 500m 2차 레이스 결과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최민수 덕에 천국 갈 듯" 강주은, 삼시세끼+간식 대령한 결혼 생활 폭로 ('백반기행') 03-02 다음 '미우새' 김옥빈 "두 여동생 결혼 조건, 내 신랑감 찾아오기" [TV캡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