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는 삼식이, 덕분에 내가 천국 갈 것"(백반기행)[순간포착] 작성일 03-02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9rBsIi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26173c940f8e9ed2d493e0f4448b7ac88d4c8dee3b3df86156036f31af32f" dmcf-pid="1M2mbOCn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1948049uigd.jpg" data-org-width="650" dmcf-mid="HZCKr2f5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1948049ui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68450f1a09b9232fc7ab6cb092576f9bcaabd365964bdf369f38bfefc19512" dmcf-pid="tRVsKIhLhP"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백만기행'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험난했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e78adae0526baae4937314ce1551de1b3d14070a89405eb895282910b5cd76d" dmcf-pid="FefO9CloS6"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2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배우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e0ab9b329e4709bf37105299cd25337d5bdd697050adb2f52c3b92d1d4b60c1" dmcf-pid="3d4I2hSgW8" dmcf-ptype="general">이날 강주은은 허영만과 남양주를 찾아갔다. 보리밥과 흑돼지 구이를 주문한 후, 강주은은 “한국에 살면서 여기의 고기들, 야채들, 과일들 왜 이렇게 맛있어요. 우리나라 시금치 먹으면 누가 설탕물에 절여 놓은 것처럼 달다. 너무 비교가 된다”라면서, “이러다가 나 큰일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물 세 살까지 캐나다에서 보냈던 강주은이지만 한국에 살면서 한국 식재료의 맛에 반했다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36504d97debdd472d7cbe9c7b771904b7b1b798275dd51ead37f8dbe3be485" dmcf-pid="0J8CVlva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1948247krey.jpg" data-org-width="530" dmcf-mid="XP9Dzrsd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1948247kr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aa0ab3cbb566a25330493d083889675ce29bd0305eda63cfcd0b5182ee3c54" dmcf-pid="pi6hfSTNSf" dmcf-ptype="general">허영만은 강주은에게 “주부가 하루 생활 중에 부엌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abb0f5fd23d3f5a7471bb24a94340bba0b1d5d3261d8d9a4975c127272576a52" dmcf-pid="UnPl4vyjTV" dmcf-ptype="general">그러자 강주은은 “부엌에만 있었다 초창기에. 이 사람이 연기 생활을 하니까 안 하는 날에는 집에만 있다. 그러면 아침, 점심, 저녁 다 챙겨야 한다”라면서, “그것 뿐만 아니라 중간에 간식을 달라고 한다. 그것도 알려주면 좋은데 간식으로 자기를 감동시켜 달라고 한다”라고 결혼 초창기 최민수에 대해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9870db9cd73a7f5af1601661fdc90bf021111a93fcae0c47bcefebdf0809562b" dmcf-pid="uM2mbOCnC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주은은 “한국 음식 많이 먹어봤지만 자라오면서 만들어본 적은 없었다. 남편을 위해서 처음 만들어 본 음식이 냉면이다. 달걀 반으로 썰고, 오이 올려서 예쁘면 되는 줄 알았다. 그때 남편이 한 입 먹은 후 거실로 가더니 한강을 바라보면서 ‘아.. 앞이 흐리다’라고 하더라”라면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3ae2f17ee82fe39511fcb57a3753790cbf163d031b4856626b44ae60af4d4" dmcf-pid="7RVsKIhL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1949643lndt.jpg" data-org-width="530" dmcf-mid="Z2T6lQMU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1949643ln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57167e24250385ef4bc289937f45b117c482f0d9087b379b538789da3acb8a" dmcf-pid="zefO9CloSK"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허영만을 위해 각종 나물을 넣은 보리밥을 직접 비벼줬다. 강주은은 "남편을 위해 비빔밥을 해주면 직접 비비지 않는다. 내가 해줘야 한다. 밥알이 뭉치면 안 된다”라고 밝혔다. "손이 많이 가는 남자"라는 허영만의 말에 강주은은 “손이 굉장히 많이 가는 남자였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한 사람이 됐다. 너무 행복하게 살아온 제가 남편을 만난 후 깨달은 게 있다. ‘이 남자 덕분에 내가 천국에 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962623ee0bef010369d6c8dc232cab4d5215c969395ba6a8b8c01684df2b9efc" dmcf-pid="qd4I2hSgWb"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윤남노, BTS는 아는데 난 모른다고‥나 홍보하러 ‘냉부’ 출연” 03-02 다음 제이홉, 윤남노에 인지도 굴욕 "BTS는 안다는데"(냉장고를 부탁해) [TV캡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