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SK, 하남시청 제압…2위 다툼 '치열' 작성일 03-02 1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2/AKR20250302042200007_01_i_P4_20250302213218315.jpg" alt="" /><em class="img_desc">2일 하남시청 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SK 이주승(왼쪽).<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호크스가 하남시청을 꺾고 핸드볼 H리그 2위 경쟁에서 근소한 우위를 점했다.<br><br> SK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8-21로 이겼다. <br><br> 이로써 SK는 12승 1무 7패, 승점 25를 기록해 하남시청(11승 3무 6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br><br> 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는 3위까지 포스트 시즌에 나간다. <br><br> 2위와 3위가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하는 것은 같지만 3위가 챔피언결정전에 나가려면 플레이오프에서 2승을 해야 하므로 2위에 비해 불리하다. <br><br> 2위는 플레이오프에서 1승만 따내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다. <br><br> 만일 SK와 하남시청이 지금처럼 같은 승점으로 시즌을 마치면 두 팀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SK가 2위가 된다. <br><br> 1위 두산(17승 3패)은 남은 5경기에서 승점 1을 더하면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된다.<br><br> SK는 이날 이현식이 6골을 넣었고, 골키퍼 리마 브루노가 19세이브로 선방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br><br>[2일 전적]<br><br> ▲ 남자부<br><br> SK(12승 1무 7패) 28(17-11 11-10)21 하남시청(11승 3무 6패)<br><br> ▲ 여자부<br><br> 경남개발공사(10승 4패) 26(9-10 17-8)18 삼척시청(8승 1무 5패)<br><br> 대구시청(2승 12패) 33(16-9 17-17)26 인천시청(1승 13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준혁, 외모 겸손이 지나치네 "잘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바자') 03-02 다음 '연매출 600억' 강주은, ♥최민수와 불화 사실이었다…"삼시세끼 밥 차려야해" ('백반기행')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