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신슬기, '싱글대디' 윤박 비밀 알았다..♥최영은 외도[★밤TView] 작성일 03-02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J61xRuyC">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3OiPtMe7y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3e295887e073801073f2e52bcce8182237ec90c59608c2ba99a0c188210793" dmcf-pid="0InQFRd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212757276wemz.jpg" data-org-width="622" dmcf-mid="t7Ik8wme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tarnews/20250302212757276we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22fdef74380aad095b0d118854e06bbfa7b86728ffedf5bcaf04e1e4182d62" dmcf-pid="pCLx3eJqCs" dmcf-ptype="general">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신슬기가 윤박의 비밀을 알게됐다. </div> <p contents-hash="87bb27f2affd8088b0573302d31efdf67cc758728bbfd3d406b148b6b4773208" dmcf-pid="UyAizoaVvm"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오범수(윤박 분)와 나영은(최윤영 분)의 대화를 엿듣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382279145adb29698ce9e9bf0a4e045719e5215dff6e102a86784f505438fb7" dmcf-pid="uWcnqgNfCr" dmcf-ptype="general">홀로 딸 한이를 키우던 범수는 전 아내 영은이 "한이 키울 자신 없어. 나한테 떠맡겨진 이 짐들이 끔찍하다고!"라고 한 후 떠나간 것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da1ceda9108dea33f1224f256a6f8cebbdd162f3cbfea05c6778609fa7ec4ce3" dmcf-pid="7YkLBaj4W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세리는 범수의 조교가 돼 일을 시작했다. 세리는 독고탁(최병모 분)과 장미애(배해선 분)로부터 한결(윤준원 분)과 결혼해 LX호텔의 며느리가 되라고 강요 받았지만 탐탁치 않아했다. </p> <p contents-hash="d9ff79f1b3dd98a1d9736a6a68336ba8a5d680bb985586de9a9eab8d5f941c14" dmcf-pid="zGEobNA8SD" dmcf-ptype="general">한편 세리는 범수의 사무실을 청소하다가 범수와 영은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황급히 몸을 숨겼다. </p> <p contents-hash="dce8410ac3b4cc1ae4798ee36adddf3de745bd8bfa63da68799fc9371c414bb4" dmcf-pid="qHDgKjc6hE" dmcf-ptype="general">영은은 범수에게 "뉴스 봤지? 뉴스 보기 전에 미리 말해주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 않더라. 오빠랑 살면서 바람 핀 거 아니야. 이건 내 입으로 말하고 싶었어"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3f28e85751cc07de7daf7cbba13c23cdf3474a6da3f849e2dc3583acc27f2be" dmcf-pid="BXwa9AkPy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집안끼리 잘 알아서 어렸을 때부터 봤고, 미국에서도 몇 번 비즈니스 통역 일로 만난 사람이다. 한국 들어오면서 집안 일 상의차 만나다가 이렇게 됐다. 믿어줘"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ca3b645f33bca32c200eb3f059e020106a0e8129b9f5bba61d507ee26979f60" dmcf-pid="bZrN2cEQy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이한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범수가 "새삼스럽게 이러는 이유가 뭐냐"라고 따지자 영은은 한이를 그리워하며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회장님도 내 사정 다 알고 있다. 한이 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와도 된데.."라며 본론을 꺼냈다.</p> <p contents-hash="b0af32d749690e16f584cdd40077059cd74a62de35e30cb05478175f93c18f41" dmcf-pid="K5mjVkDxvA" dmcf-ptype="general">이를 듣자 마자 범수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마"라고 고함을 지르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25ef67f278ed8c460fc08b1d877c674779eae04ca8b4bc6cfc9f62cbb6d86dd8" dmcf-pid="91sAfEwMvj" dmcf-ptype="general">그는 "그날 너 짐 챙겨서 문 나설 때 내가 분명히 말했어. 그 문 나가면 모든게 끝이라고. 너 돈 찾고 행복 찾는 거 비난할 생각 없어. 그런데 한이 얘기는 두 번 다시 꺼내지마. 한이 너랑 아무 상관 없는 내 딸이야"라며 한이 양육권을 넘기는 것에 대해 단호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2tOc4DrRlN"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옥빈, 두 女동생 결혼하고 우울.."동생들이 소개팅 많이 해줬는데 쉽지 않다" ('미우새') 03-02 다음 '독수리 5형제' 윤박, "용서 빌면 받아줄 수 있어?" 최윤영에 선 그었다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