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 최종선택 예의상 했나 고민..설레더라"('오만추')[순간포착] 작성일 03-0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8fy2f5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90aa89c1186df6efcd4e54b5443c204688011fff78a5e92e376cad24c0aec" dmcf-pid="Bt64WV41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4728021mpxz.jpg" data-org-width="650" dmcf-mid="uJidFRdz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4728021mp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65f8a6fc366af2a1101fe2cc6147cbb4f2ade98b6d3c8e3c856bfb08f86f21" dmcf-pid="bFP8Yf8tTv"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오래된 만남 추구' 김숙과 구본승이 애프터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7b45af66b2b7f2be94809cd9c081959609d1350945dd2aa2af3d479c4c53b6a" dmcf-pid="K3Q6G46FCS" dmcf-ptype="general">2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김숙과 구본승의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c3796f8d92dad0c8aa0a3d6060e068d34894100757b21f661c11ff5699520fd" dmcf-pid="90xPH8P3Tl" dmcf-ptype="general">제주도에소 서울 강남으로 김숙을 만나러 온 구본승은 “설렘이 있었다. 오늘 또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생활하면서 문득문득 잘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떠올리면서 웃었던 적이 많아요”라고 말하며 김숙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198fe282723c6f9abcbdff199ad32ae7df4bb5e54a57ebcc512652bdba22c" dmcf-pid="2JIs6rsd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4729362mppk.jpg" data-org-width="530" dmcf-mid="7TBzOuzT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4729362mp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1eb2d6be9477aaa9abec7625e00333b47bd38c6b5e9cf0b651e33f0f18bdcb" dmcf-pid="ViCOPmOJTC"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렇게 보니까 반갑다. 왜 이렇게 젊어졌냐?”라면서 구본승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고, 구본승도 웨이브를 넣어서 바뀐 김숙의 헤어스타일을 알아봤다. 김숙은 “원래 남자들은 헤어 바뀌고 이런 거 잘 모르던데”라면서 구본승의 세심한 모습에 반했다. </p> <p contents-hash="386f063cf453ee4d5153326a1ec74ea2dd1cbc8dc4b6c4ec3698277b341b0192" dmcf-pid="fnhIQsIiyI"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원래 생머리 스타일 아니었어요? 잘어울린다. 눈에 들어온 건 헤어스타일의 변화였다. 전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잘 어울리더라”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4f8c443a7dffee5a3add4db2ece2f91056c1d0da25b0b79d4472b297516d2dab" dmcf-pid="4LlCxOCnSO" dmcf-ptype="general">또 구본승은 제주도에서 오면서 김숙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밸런타인데이까지 언급하면서 구본승의 선물을 받은 김숙은 “오빠 되게 섬세하시다. ‘딱 선물 두 개 밖에 안 샀어. 엄마 거랑 네 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라면서 궁금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87d0a8973bb7865f501aea5921138a9afa02e55ed975cc40839d5758814fd" dmcf-pid="8oShMIhL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4729544fhoi.jpg" data-org-width="530" dmcf-mid="zOonpJnb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poctan/20250302214729544fh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1faebe673a7608cdc9885c498cca276c00da74c82245b059305cf06a039ce5" dmcf-pid="6gvlRClohm" dmcf-ptype="general">김숙은 ‘오만추’의 오픈톡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숙은 “진짜 많았다. 보고 깜짝 놀랐다. 예쁘게 봐주시니까 기분 좋다. 그때는 몰랐는데 설레더라”라면서, “최종 선택할 때 오빠가 예의상 선택해주셨나. 비연예인을 만나면, ‘저 사람이 나에 대한 호기심일까?’라고 생각한다. 오빠는 연예인이니까 방송에 대한 이미지 때문인가, 흐름상 가야하는 건가 나도 헷갈렸다”라고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92144c3da0bf9bc2a4ec9ad1724b16067756bd4bea68097e624b6771b27c768" dmcf-pid="PaTSehSgSr"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나 같은 경우는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연애나 결혼을 처음부터 전제한 프로그램이었으면 더 힘들게 고민했을 거다. 나는 억지스럽게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다, 알아가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마음이었다. </p> <p contents-hash="fa275679bcfd05a6df46c64953bf418f48f161692590077828a5027b6f0fe373" dmcf-pid="QNyvdlval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구본승은 “관계라는 게 친해지고 싶으면 말을 편하게 하는 게 맞지 않나. 말을 빨리 놓으려고 했다”라면서 김숙과 빠르게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afcdb36760af0e55a9f3852806d88a0f6382b9c2bdc26168332754915f1d4ac" dmcf-pid="xjWTJSTNlD"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양준혁 "생후 78일 된 딸, 대학 가면 난 80세" [TV캡처] 03-02 다음 양준혁 "병원서 '정자 거의 없다' 진단 받아… 시험관으로 한 번에 성공" ('미우새')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