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병가"… 안정환, '냉부해' 녹화 불참 작성일 03-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br>이은지, 스페셜 MC로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Yj9AkP6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5a007cd6c12311e09f3a9188d66a6810cd18e67dc4b5c83eb0cc5c83b63b49" dmcf-pid="9CGA2cEQ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주가 안정환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불참 소식을 전했다. 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hankooki/20250302222532149qhym.png" data-org-width="640" dmcf-mid="bEwQ1xRu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hankooki/20250302222532149qh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주가 안정환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불참 소식을 전했다. 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520e76a7704f2b02b7183d96146228cb36f0880d6631e9f1231050ac213272" dmcf-pid="2hHcVkDx8o"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정환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녹화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d48dc69d0455b0e830b5f3fbd3660f0e94f22f574b2e8e513350b6e988e6ccff" dmcf-pid="VlXkfEwMQL"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은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안정환의 빈자리를 채웠다.</p> <p contents-hash="8d7a308afffd823428b1a82efcfc0a196c73d4d966ebb13e497227317c75aae3" dmcf-pid="fSZE4DrRxn" dmcf-ptype="general">김성주는 "안정환씨가 갑작스럽게 병가를 냈다. 요즘 여러 가지로 맹활약을 하며 약간 탈이 난 것 같다"고 전했다. 화면에는 "최근 바쁜 스케줄로 몸에 무리가…"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김성주는 "그 빈자리에 이은지씨가 오셨다. 냉장고를 빌려 주셨던 분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96748cc18cd706efda25ed3e31ef310d1e9eb27a59225ee5556327834fc13b6" dmcf-pid="4v5D8wme6i" dmcf-ptype="general">그는 이은지가 스페셜 MC 출연을 수락한 후 최강록 손종원의 반발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은지는 "나는 록이랑 원이가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손종원은 "처음 방송을 할 때 (이은지가) 재밌게 잘해 줬다. '명함이라도 드려야 하나' 고민했는데 방송이 끝나자마자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제일 먼저 가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dde26b21d1d2c4ba31afaddb95e881e6662c171d91cdba433f37acb6796101" dmcf-pid="8T1w6rsd6J" dmcf-ptype="general">이은지는 손종원에게 "그러면 오늘 번호를 알려 드리면 되느냐"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손정원은 "제가 명함을 드리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6rvoqgNfPd"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서희♥이재황, 스킨십 폭발.."썸 탈 때 느낌"('오만추') 03-02 다음 황광희 맞아? 술 먹고 GD에 직언 폭발 “야 인마, 어떻게 김수현을 뽑아” (굿데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