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황·장서희, '슬픈 인연' 부르며 16년 전 '아내의 유혹' 재연 작성일 03-02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Y2CzBW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96e1bc5180d111f0b341ef7fb22d43b8596faa0931cff206cae3fc52e5d06" dmcf-pid="f4Z8vK2X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223255480cczz.jpg" data-org-width="772" dmcf-mid="2aFPy2f5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NEWS1/20250302223255480cc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45786298ba5df931ad1b3170e1ab8b64ca2294c7dbb65a3b388394d40f1c6" dmcf-pid="4856T9VZM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이재황과 장서희가 16년 전 '아내의 유혹'을 재연했다.</p> <p contents-hash="77c316ba834415fd4e1c6175ca87f8c8d68989ac817feb0126d9f690e3f8c040" dmcf-pid="861Py2f5nh"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및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는 이재황과 장서희가 카페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a983c55f47e017626f6f85daf6dcb104466a37723f79600e8a15bf61a6e6395" dmcf-pid="6PtQWV41dC"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오늘 하루 애칭으로 부르기"라는 지령을 받았다. 이재황이 '이름에서 한 글자만 떼서 부르기',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를 제안해 봤지만, 장서희는 두 가지 다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황은 "우리 같이 '아내의 유혹' 찍었던 이야기 많이 했었잖아, 그때 극 중 이름은 어때요?"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건우, 은재로 부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4092dd6186d2c3d9b70ceb67243908c26c50cc8e6520c71f8c10f28c2513ad8" dmcf-pid="PQFxYf8tRI" dmcf-ptype="general">장서희는 이재황에게 "나 건우 씨 노래 오랜만에 듣고 싶다, 노래 잘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재황은 16년 전 '아내의 유혹'에서 장서희를 향해 가수 나미의 '슬픈 인연'을 부르는 장면을 촬영했었다. 이에 장서희는 눈 옆에 점을 찍어 극 중 배역의 모습을 흉내 냈고 이재황이 노래를 시작하자 함께 불러주며 용기를 북돋웠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노래를 부르며 당시 장면을 재연해 보였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Qx3MG46FdO"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구본승, 둘만의 데이트 나서더니 "앞으로 우리는…" (오만추) 03-02 다음 광희, 음주에 실리콘 걱정 "성형인들 조심해야"(굿데이) [TV캡처]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