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수구 대표팀,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싱가포르전 승리 ‘최종 5위’ 작성일 03-02 1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2/0000701666_001_2025030223301727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자 수구 대표팀이 최종 5위로 대회를 마쳤다.<br> <br>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2일(현지 기준) 중국 자오칭에서 열린 2025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 5~6위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싱가포르에 19-11로 이겼다고 전했다. <br> <br> 이틀 전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만난 8강전에서 패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남은 순위 결정전에서 만난 홍콩과 싱가포르를 상대로 연달아 승리하며 이번 대회 최종 5위로 마무리했다.<br> <br>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싱가포르에 밀려 6위에 그쳤던 대표팀은 이번에 설욕전에 성공, 최종 7전 4승3패로 대회를 마쳤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2/0000701666_002_2025030223301731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싱가포르전에서 4득점으로 기여한 부주장 김찬수(강원특별자치도수영연맹)는 “마지막 경기라 지쳤을 법도 한데, 생각보다 우리 팀워크가 좋아 경기가 쉽게 풀렸다”라며 “선수들 모두 다 열심히 했고 각자의 위치에서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 <br> 덧붙여 “다음 국제대회에서는 경기 중 선수끼리 더 많은 소통으로 경기 흐름을 선점해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내년 2026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높은 순위를 목표로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대회 일정을 모두 마친 대표팀은 3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여 개인 정비 후, 3월 중순 이후부터 다시 국가대표 강화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다. <br> <br>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br><br> 관련자료 이전 '챔프전 직행' 확정한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또 제압 03-02 다음 [종합] ‘드디어 만났다’ 홍진경, 지드래곤 실물 영접 “진짜 대박이다”→지드래곤X광희 쌍방 “우리 친해지자♥” (‘굿데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