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윤남노 팬→이정재 만나 일화 고백 “성덕 됐다” (냉부해)[종합] 작성일 03-0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YiZPxp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ad8ea9fa8cd406920ec77a71329947075eec6824af9ac8160ad4db0f81364" dmcf-pid="7bcBw3ph9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233144300qaml.png" data-org-width="618" dmcf-mid="Y4Zu5QMUb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233144300qam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81c416dc85b6852d77a98a5672f81eb7ad805b75f0b66ff09ed4e8bdb47f51" dmcf-pid="zKkbr0Ul2a" dmcf-ptype="general"><br><br>BTS 제이홉이 셰프 윤남노·배우 이정재와의 일화를 전했다.<br><br>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 ‘냉부해’)에는 제이홉과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MC 김성주는 “제이홉 씨가 실제로 꼭 보고 싶었한 셰프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제이홉은 “‘흑백요리사’가 핫하지 않았나. 방송을 보다 남노 셰프님한테 매력에 빠졌다. 그래서 (윤남노 사진을) 포스팅했는데 다른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아는데 제이홉은 잘 모른다고 하셨더라”라며 서운함을 표했다.<br><br>이를 들은 윤남노는 미안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다른 셰프들과 MC 역시 일동 당황했고, 특히 최현석은 “미쳤어?”라며 면박을 줬다.<br><br>기세를 몰아 제이홉은 “홍보를 하러 (냉부해에) 꼭 나와야겠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br><br>김성주가 윤남노에게 해명할 기회를 줬고, 윤남노는 “사실 집에 TV가 없다. 세탁기 하나만 놓고 잠만 자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풍은 “핸드폰 있지 않나”며 윤남노 놀리기에 박차를 가했다. 윤남노는 울먹이는 표정으로 “이번 한 번만 도와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73ab2b9bb8e1bb6f6c969047a406a851d08a4b2c189c08d20b19e0b403d170" dmcf-pid="q9EKmpuS2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233146539pinw.jpg" data-org-width="650" dmcf-mid="GQHpX6Q0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233146539pi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6b42a35d4652a7b4ceed75c20a8037bb2f4aea514e6425f4b38e44b0b8917" dmcf-pid="B2D9sU7vBo" dmcf-ptype="general"><br><br>윤남노를 직접 보니 어떠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내가 성덕이 된 거 같다. (냉부해에) 나오신 셰프님들 다 너무 좋아했다. (방송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었다”며 미소를 지었다.<br><br>또 김성주는 “제이홉 씨가 프랑스 파리에서 멋진 공연을 했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 부인께서 직접 초청을 해서 (파리 공연의) 오프닝 무대에 섰다. 티켓이 10분 만에 매진됐다. 약 3만 5천 명의 관객이 왔다더라”고 전했다.<br><br>이에 제이홉은 “전역 후 첫 무대니까 긴장을 많이 했던 거 같다”며 겸손함을 보였고, 이은지는 “긴장한 거 치곤 (객석에서) 한국어 떼창이 계속 나오더라”라고 언급했다.<br><br>제이홉 역시 “나도 깜짝 놀랐다. 단체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하더라”라며 수줍어했다. 뒤이어 당시 무대 영상이 공개됐고, BTS의 ‘MIC DROP’을 제이홉 솔로 버전 편곡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이때 ‘MIC DROP’의 가사 중 ‘아들이 넘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 부분을 객석에서 따라 부른 것.<br><br>제이홉의 무대 영상을 함께 본 셰프들은 “진짜 다 따라 하네”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a30e55f68820aa13efc6f93c0cf6b3a5aa73d780a612e79c592c7cbe6d41c" dmcf-pid="bVw2OuzT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233148016nheo.jpg" data-org-width="650" dmcf-mid="Hqz4qgNf9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2/sportskhan/20250302233148016nh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e0b7a45ce17ea74da8b717955017f66f7841f9fe3fd71fb9eba05a4588525e" dmcf-pid="KfrVI7qyBn" dmcf-ptype="general"><br><br>‘이 공연에 다양한 월드 스타가 참여했다더라. 허성태가 간 거냐’는 질문에 제이홉은 “(허성태와 같이 작품을 한) 이정재 형님을 뵀다. 사진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재와) 사진을 찍으며 새로웠던 게 정재 형님 카메라 글씨가 되게 크더라. 내가 익숙한 폰트 크기가 아니었다. 그래서 말씀드렸는데 웃으면서 좋아해 주셨다. ‘잘 안 보여’라고 하시더라”라고 회상했다.<br><br>또 김성주는 제이홉이 지난해 10월 전역한 걸 언급하며 “월드 클래스는 군 생활을 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제이홉은 “백호 신병 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했다”고 이야기했다.<br><br>이에 김성주는 “조교로 복무를 했냐. 그럼 빨간 모자를 쓴 거냐”고 물었다. 제이홉은 “맞다. 이름표 옆에서 조교 마크가 있었다. 괜히 그 부심이 있다. 마크가 잘 보이게 앞으로 당겨 놓곤 했다”며 웃음을 보였다.<br><br>이 밖에도 제이홉은 군대에서 많은 대회에 참가해 엄청난 수상 경력을 자랑했다. 이은지는 “팬들이 실제로 말뚝 박을까 봐 걱정했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br><br>제이홉은 “훈련받은 훈련소의 조교가 됐다. 거기서 밥을 먹는데 밥이 너무 맛있는 거다. 흔히 군대에서 나오는 식단이 아니라 마라 떡볶이 이런 게 나왔다. 정말 트렌디했다. 밥을 먹으면서 ‘여기서 조교 할 만하겠는데’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9세 변요한, 유명 女배우와 사고 치더니…"피로가 다 풀려" 극적 화해 ('컨츄리쿡') 03-02 다음 여에스더, ♥홍혜걸 외도 의심 폭로 "女와 단 둘이 식사+와인...해외 출장까지" ('미우새')[종합]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