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이어 카리나도…이른 봄 맞은 연예계는 '단발' 열풍 [MD포커스] 작성일 03-0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DRdlva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339685a8ad2b694f67ab6e47f8ebdb852b6379b629bc0eba5f0b32acecd0c" dmcf-pid="b1weJSTN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혜교-카리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000511724jaiu.png" data-org-width="640" dmcf-mid="7Hb7qgNf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000511724jai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혜교-카리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e58ec5e968ec733654c85248cc58057567f740e00b46285476995c1b9ffc5d" dmcf-pid="Ktrdivyj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연예계가 한발 앞서 봄을 맞는 분위기다. 최근 배우 송혜교와 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가 '과감하게 단발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기존의 긴 머리 이미지를 벗고, 전혀 다른 분위기로 돌아온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벌써부터 ‘단발 병(病)’을 부르는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4dd4b196b9b3046118efcdab9a5737799fd5b424e971be550e9ad043093d8090" dmcf-pid="9J7yYf8twN"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최근 매거진 화보와 공식 석상에서 숏컷에 가까운 단발머리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를 훌쩍 넘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숱을 정리해 가볍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차분한 흑갈색 톤과 자연스러운 앞머리가 어우러져, 페미닌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d0ab8eab1dd173eca04cbff9cd1cccfe96eee338ef898abbe4906e9191938df2" dmcf-pid="2izWG46FIa" dmcf-ptype="general">송혜교 특유의 우아한 이미지에 '단발'이라는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면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단발머리도 우아할 수 있다", "얼굴형에 딱 맞는 레이어링 덕분에 완벽한 쇼트커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ae6912c47b4aaf55c318cf5bb92e2fef6ad42a178dc41eef1d5dcdbce46e64" dmcf-pid="VnqYH8P3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혜교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000513085jupi.jpg" data-org-width="640" dmcf-mid="zZ1HZPxp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000513085ju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혜교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eda90c19f481b85a1173a522b6a42c3cc718729798aa8a580ee6b7e3fc97e6" dmcf-pid="fLBGX6Q0wo" dmcf-ptype="general">반면, 에스파 카리나의 단발 변신은 걸크러시와 발랄함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전까지 긴 생머리로 청순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뽐냈다면, 이번엔 경쾌하게 턱선 언저리로 뚝 떨어지는 단발을 택했다. 살짝 둥근 실루엣으로 연출해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느낌을 중화시키고, 보다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6ee83458cdb8d663c7f3c0b08e59610f22e8726059d0f5864db148b22696f56" dmcf-pid="4obHZPxpwL" dmcf-ptype="general">특히 카리나는 공항 패션과 공연 무대를 통해 잇달아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경쾌한 블랙 단발에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을 더해,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를 완성했다. 팬들은 "단발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줄 몰랐다", "새로운 콘셉트와 완벽한 조합"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637660f198451c01b334bc0add7ac69b1fcecdf3657eec715a10e3e348049" dmcf-pid="8QFClBKG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리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000514714euvs.jpg" data-org-width="640" dmcf-mid="qBHyYf8t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mydaily/20250303000514714eu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리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11aae4a0adbce60982f0a98f8535c4fb809085fce3ddefc04ddb30cea480ce" dmcf-pid="6x3hSb9Hri" dmcf-ptype="general">보통 봄철에는 무겁고 답답한 헤어스타일보다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를 선호한다. 송혜교와 카리나가 보여준 단발은 바로 그런 흐름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이미 온라인에서는 송혜교·카리나의 단발 사진을 참고해 헤어숍을 찾는 사례가 늘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e10ea1318b25a6e201207ee9298d7a8840240ac8a6749ce67e089099fd19981" dmcf-pid="PM0lvK2XIJ"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들은 "단발은 스타일링도 쉬워 비교적 관리가 수월하고, 다양한 액세서리와 잘 어울려 의상 콘셉트에도 폭넓게 활용된다"며 "유행은 한순간이지만, 스스로에게 어울리는 단발을 찾으면 오랫동안 고수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b2b0f874cb11e7e15aabb5aed6a4957c5995515ed3a57a5d658f1b0298c05004" dmcf-pid="QRpST9VZOd" dmcf-ptype="general">"나도 단발로 바꾸고 싶다"는 반응이 커지는 요즘, 이른 봄을 맞은 연예계의 '단발 열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만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서 만들어진 이미지"…'버닝썬 누명' 고준희, 중대 발표 후 오열 (고준희 GO) 03-03 다음 '별거' 고백하더니…여에스더, ♥홍혜걸 외도 의심 "女와 단둘이 와인 포착" (미우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